새벽~

?미희·2004.10.23. 03:08(수정됨)·5
지금 시간 새벽 3시 5분..
술 마시고 놀다 20분전에 귀가..
맞아죽는 줄 알았음..

알바끝나고 놀려면 이럴 수밖에 없거늘...-_-;
오는 길에 보니 하늘도 맑아서 간만에 겨울철 별자리 감상..

나의 짧은 휴가도 디엔드..
여러분
은주언니 결혼식에서 만나요..
그다음에는 송년회때나 뵙게 될듯..-_-;;;
으허허허

아참
내일 대학내일 사진도 예쁘게 찍으시길~!

아 빨리 자야겠다.-_-;

댓글 5

?종인2004.10.23. 03:10
늦게주무시내..
2004.10.23. 05:56
무슨 휴학생이 그렇게 바빠? 지금 시각 : 새벽 5시 56분...켁~ 돌아버리겠어~
?03승진2004.10.23. 10:17
언니, 오늘 안 오세요..? ㅠ_ㅠ 언니, 건강 꼭 챙기세요~ ^^
?박지은2004.10.24. 13:56
언니 저번에 오랜만에 봤는데두 어찌나 바빠보이시던지.. ^^; 알바하시나봐용~ 보람찬 휴학생활을 하시는듯... 에그~ 언니를 보니 나도 휴학하고 싶어져라~ ㅜㅠ
?미희2004.10.25. 19:42
허..그때 횡단보도라 급해서 그냥 응~했는데 사실 그때........... 놀러가는 길이었다는.쿨럭쿨럭-_-; 양심의 가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