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 동기 여러분!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

?이은주·2004.11.22. 09:46(수정됨)·7
안녕하세요?

저 이제서야 정신 좀 차리고 왔습니다. ^^*

아줌마 되기가 쉬운게 아니더라구요..모선배님 말씀처럼 이상한 나라에 들어가는거라서리..이제 그말 실감이 팍팍! 납니다....ㅋㅋㅋ

제 결혼식에 와서 축하해주신 분들, 부득이한 사정으로 못 오셨지만 멀리서 축하해주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일일이 전화라도 드리면서 인사해야하지만, 그건 차츰차츰 한명씩 하려구요..
우선 여기에서 전체 인사 드릴께요..

선배님들!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울 동기중에서 첫 테이프를 끊은 날 전송(?)하기위해 와준 동기들도 고맙구...ㅋㅋ
얼렁 얼렁 내 바톤 넘겨줄테니 순서만 정하라구..

집들이 언제 하겠다고 절대절대 약속은 못합니다. (물론 계란 후라이라도 상관없다면 모르겠지만..ㅋㅋ요즘 계란 한판으로 버티고있어서요..)
하지만 음..공항가거나 할때 잠시 들리시면 차랑 과일(요리 안해도 되는것들이요..)등은 얼마든지 대접해드릴께요. 정식초대 못하는 이 아줌마 용서하십쇼..

모두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

댓글 7

?영호2004.11.23. 09:16
OB에 후배들도 있다우~ -_-
?이은주2004.11.23. 12:50
글쿠나. 이제 OB중에 후배도 있구나..미안미안..후배들은 "별빛게시판"으로 이동바람...ㅋㅋㅋ
?이병오2004.11.24. 14:11
신혼여행은 어땠누 ?
?이호재2004.11.24. 17:04
어디 갔었는지도 모를꺼야.. 밖에를 나가봤겠어?
?이광규2004.11.25. 10:35
믿기지 않으시겠지만 저도 OB가 된지 한참됐답니다....^^
?이은주2004.11.25. 11:13
ㅎㅎ 신혼여행 정말 넘 좋았습니다. 글구 호재선배 말대로 진짜 밖에는 딱 하루만 나갔습니다. ㅋㅋ 그리고 광규야! 네가 OB된지 한참됐다는거는 정말 믿기지않는다..^^*
?어저재빈2004.11.29. 22:44
흥~....좋아 어쩔줄모르는 저 자랑질.....쳇쳇쳇...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