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반이 지나갈듯 말듯.
바롬들어온지 벌써 일주일하고도 이틀이 지났어요.
들어온 그날부터 지금까지 계속 학교안에서는 츄리닝바지에..다마티셔츠에 동아리잠바를 입고 다니는.
아주아주 폐인의 모습을 보여주고있지요 ㅡㅡ;
그런데 이거참.
싫다싫다하면서도 익숙해지는듯 해요;
처음엔 건조해서 목도아프고 코도 아프고 침대가 불편해서 자다가 깨고 자다가 깨고.
새벽부터 일어나서 멀뚱멀뚱 앉아있고 그랬는데.
이제 저녁에 눕기만하면 아침까지 일어나지도 않고.
그냥 푹~ 자버리는걸 보면;
참..ㅡㅡ 사람의 적응력이란;;
저희학교는 벌써 05년1학기 수강신청을 시작해버렸어요.
근데 이번에는 어째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학교를 다 나가야할듯 해요ㅜㅜ
이런 우울할데가.
하루 두시간 수업을 듣기위해 세시간가량을 이동해야 한다는 사실이 슬플뿐이에요.
거기다가 수업을 마구마구 9교시에 끝나버리고 ㅜㅜ
암울한 2학년1학기가 될듯.
그러고보니까.
이제 저도 2학년이네요;;
초등학교6년은 그리도 안가더니 중 고등학교 6년은 좀 빨리가나 싶었는데.
대학교 1년은 정말 눈 깜짝할새에 지나가버렸네요ㅡㅡ
고등학교 후배들은 시험끝났다가 밥사달라 졸라대고;
아무튼 벌써 겨울이에요.
감기조심하세요~
대체 뭐라고 주절주절 횡설수설 하고 가는것인지;;
들어온 그날부터 지금까지 계속 학교안에서는 츄리닝바지에..다마티셔츠에 동아리잠바를 입고 다니는.
아주아주 폐인의 모습을 보여주고있지요 ㅡㅡ;
그런데 이거참.
싫다싫다하면서도 익숙해지는듯 해요;
처음엔 건조해서 목도아프고 코도 아프고 침대가 불편해서 자다가 깨고 자다가 깨고.
새벽부터 일어나서 멀뚱멀뚱 앉아있고 그랬는데.
이제 저녁에 눕기만하면 아침까지 일어나지도 않고.
그냥 푹~ 자버리는걸 보면;
참..ㅡㅡ 사람의 적응력이란;;
저희학교는 벌써 05년1학기 수강신청을 시작해버렸어요.
근데 이번에는 어째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학교를 다 나가야할듯 해요ㅜㅜ
이런 우울할데가.
하루 두시간 수업을 듣기위해 세시간가량을 이동해야 한다는 사실이 슬플뿐이에요.
거기다가 수업을 마구마구 9교시에 끝나버리고 ㅜㅜ
암울한 2학년1학기가 될듯.
그러고보니까.
이제 저도 2학년이네요;;
초등학교6년은 그리도 안가더니 중 고등학교 6년은 좀 빨리가나 싶었는데.
대학교 1년은 정말 눈 깜짝할새에 지나가버렸네요ㅡㅡ
고등학교 후배들은 시험끝났다가 밥사달라 졸라대고;
아무튼 벌써 겨울이에요.
감기조심하세요~
대체 뭐라고 주절주절 횡설수설 하고 가는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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