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구구구
아웅아웅..
2005년이 시작된지..
열흘이 넘었는데..
전 2004년에 사는듯 싶네여..
날짜를 적으면서.. 매번 아직도 놀라거든여..ㅋㅋㅋ
일상은 바뀐게 없는데도..
요즘은 왜그렇게 정신이 없는지??
하루에.. 내가 인지하는 시간은.. 딱 4번밖에 없는거 같아여..
6시(기상), 12시(점심시간), 5시반(퇴근시간), 12시(취침시간)
사이사이 시간은 수많은 일들로 채워져있는데 난..
하루가 끝나고.. 잠자리에 들면서.. 도대체 내가 하루를 어떻게 보냈는지..
기억나질 않으니말이예여.. >.<
내일부턴..
내안에 내가 있었으면 좋겠네여..
나를 좀 인식하고 살수 있길바랍니다~~~
그리고..
드뎌.. 담주부턴.. 독립을 합니다..
대책없이 벌인일이지만.. 그래서 사실 몹시 불안합니다..
전쟁같은 하루를 시작하렵니다.. ㅋㅋㅋ
무사히.. 하루하루를 보내길..
힘을 좀 보내주세여..
2005년이 시작된지..
열흘이 넘었는데..
전 2004년에 사는듯 싶네여..
날짜를 적으면서.. 매번 아직도 놀라거든여..ㅋㅋㅋ
일상은 바뀐게 없는데도..
요즘은 왜그렇게 정신이 없는지??
하루에.. 내가 인지하는 시간은.. 딱 4번밖에 없는거 같아여..
6시(기상), 12시(점심시간), 5시반(퇴근시간), 12시(취침시간)
사이사이 시간은 수많은 일들로 채워져있는데 난..
하루가 끝나고.. 잠자리에 들면서.. 도대체 내가 하루를 어떻게 보냈는지..
기억나질 않으니말이예여.. >.<
내일부턴..
내안에 내가 있었으면 좋겠네여..
나를 좀 인식하고 살수 있길바랍니다~~~
그리고..
드뎌.. 담주부턴.. 독립을 합니다..
대책없이 벌인일이지만.. 그래서 사실 몹시 불안합니다..
전쟁같은 하루를 시작하렵니다.. ㅋㅋㅋ
무사히.. 하루하루를 보내길..
힘을 좀 보내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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