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소식

?적월(애진)·2005.01.12. 10:44(수정됨)·4
안녕하세요.
찬바람에 살이 저린 겨울
모두들 잘 지내시죠?
전 신년회 참석도 고사한테 돈벌이에 나섰답니다;
한학기 동안 관측회에 대한 목마름으로 무리를 하고 간 혜성번개 관측회는
왜그리 달콤하던지
(사실 가서도 좀 잤더랬죠;;)
그냥...
재빈오빠의 잘 살아있냐는 문자를 보고
내가 별빛에 글을 남긴게 언제인가...
생각해보니 오래되어 생각이 나지 않더군요.-_-
사실 알 분들은 다 알고 있겠지만
그래도 이렇게 저의 소식을 남기는 일이
별빛에 대한 저의 자그마한 의무라고 생각해서 이렇게 남깁니다.
지금도 역시 돈벌이하는 곳에 나와서 잠시 땡땡이를 치는 중이구요.ㅡ.ㅡ;;
그냥 그렇게 살아가고 있답니다.
돈을 버는 즉시, 비행기 표를 구입해 어디론가 또다시 떠날 계획을 세우며,
돌아오는 즉시, 학원을 다니고 운동을 할 계획을 세우며,
그냥 그렇게 말이지요.
물론 별빛에도 얼굴을 비출 것입니다.ㅎㅎㅎㅎ
그럼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홋홋홋~~

댓글 4

2005.01.12. 11:02
잘 살아 있구나~ ㅎㅎㅎ
?내음(성애02)2005.01.12. 16:01
먼가 계획을 세운다는 것은 기운차 보여서 좋은 것 같아 ^^ 애진이야말로 감기 진짜 조심~
?병욱2005.01.13. 00:07
애진이 잘 지내는구나~
?진영2005.01.13. 23:46
살아계시는군요!! 신년회에 안보이시길래..어디 여행가셨나..하고 생각했었는데..잘 지내시는 것 같네요!! ^^ 감기 조심하세요! 언니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