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없음
2005년 10월 5일.
바야흐로 가을이네요.
요사이 며칠 간 하늘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눈을 뗄 수가 없더군요.
청명하고 파란 하늘과 운치있는 깃털구름들이 무언가 계속 감상에 젖게 만드는 요새더군요..
세월이 지나도 변함없는 자연들은 하루하루 일상을 사는 우리들에게 뭔지모를 인생의 기준을
제시하는것 같기도 하고..
어제는 학교에서 하얀 바탕에 파란 하늘과 바다가 그려진 엽서 한장을 받았답니다.
자세히 보니 그 안에는 또 하얀 색 구름보다 더 하얀 색으로 지어진 집들도 그려져 있구요..
가만 보니 보영이가 여행을 하면서 별빛 사람들 한테 엽서를 보냈더라구요.
저도 그중에 한통을 받았구요.
제 엽서는 포카리 스웨트 섬. 그리스의 산토리니와 미코노스라는 섬의 엽서였구요.
현지에서 여행 도중에도 별빛을 생각하며 엽서를 쓸 정도라면 별빛이라는 동아리가
사람들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참.. 암튼 대단 합니다..
산토리니와 미코노스라는 섬에는 가보지는 못했지만 엽서에 그려진 그림을 통해 보고있노라니
세상에 이런 곳도 다 있구나.. 싶기도 하고 영화나 tv에서 보던 장면들 속으로 들어간것 같아
그곳에 있는 순간이 당사자에게는 생애의 하이라이트 일것이라는 생각도 들고..
오랜만에 받은 엽서 한통으로 참 여러가지 생각을 해보았죠..
엽서에는 또 보영이가 여행준비를 하면서 지인누나, 민호형, 은미누나 외에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받은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한 부분도 있더군요..
지인누나, 민호형, 은미누나~~~ 그 외에 보영이 한테 도움 주신 분들..
보영이가 special thanks 래요~~~ ^^
뭐.. 한마디로 feel so good 이였죠..
그리스에서 산 엽서에 0.65 유로라고 적힌 미코노스의 우표와 우표위로 시원하게 찍혀있는 스탬프를 보니..
암튼.. 그렇죠..
음...
상투적인 인사지만 쌀쌀한 날씨에 건강들 조심하시고
하루하루 의미있고 즐겁게 보내세요~~ ^^
바야흐로 가을이네요.
요사이 며칠 간 하늘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눈을 뗄 수가 없더군요.
청명하고 파란 하늘과 운치있는 깃털구름들이 무언가 계속 감상에 젖게 만드는 요새더군요..
세월이 지나도 변함없는 자연들은 하루하루 일상을 사는 우리들에게 뭔지모를 인생의 기준을
제시하는것 같기도 하고..
어제는 학교에서 하얀 바탕에 파란 하늘과 바다가 그려진 엽서 한장을 받았답니다.
자세히 보니 그 안에는 또 하얀 색 구름보다 더 하얀 색으로 지어진 집들도 그려져 있구요..
가만 보니 보영이가 여행을 하면서 별빛 사람들 한테 엽서를 보냈더라구요.
저도 그중에 한통을 받았구요.
제 엽서는 포카리 스웨트 섬. 그리스의 산토리니와 미코노스라는 섬의 엽서였구요.
현지에서 여행 도중에도 별빛을 생각하며 엽서를 쓸 정도라면 별빛이라는 동아리가
사람들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참.. 암튼 대단 합니다..
산토리니와 미코노스라는 섬에는 가보지는 못했지만 엽서에 그려진 그림을 통해 보고있노라니
세상에 이런 곳도 다 있구나.. 싶기도 하고 영화나 tv에서 보던 장면들 속으로 들어간것 같아
그곳에 있는 순간이 당사자에게는 생애의 하이라이트 일것이라는 생각도 들고..
오랜만에 받은 엽서 한통으로 참 여러가지 생각을 해보았죠..
엽서에는 또 보영이가 여행준비를 하면서 지인누나, 민호형, 은미누나 외에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받은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한 부분도 있더군요..
지인누나, 민호형, 은미누나~~~ 그 외에 보영이 한테 도움 주신 분들..
보영이가 special thanks 래요~~~ ^^
뭐.. 한마디로 feel so good 이였죠..
그리스에서 산 엽서에 0.65 유로라고 적힌 미코노스의 우표와 우표위로 시원하게 찍혀있는 스탬프를 보니..
암튼.. 그렇죠..
음...
상투적인 인사지만 쌀쌀한 날씨에 건강들 조심하시고
하루하루 의미있고 즐겁게 보내세요~~ ^^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