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락치기의 막바지!!!

?04민희·2005.10.21. 05:22(수정됨)·4
지금은 아침 5시 20분을 향해 가고 있는 시간   ~

얼핏 알고 계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문희랑 소라랑 민희랑 ㅋㅋㅋㅋ 소라네 집에서 합숙하며 지낸 시간도 언~ ~
일월화수목금!!! 6일을 돌파했답니다 ㅋㅋㅋㅋ

이거이거  ~ ㅠㅠ 벼락치기의 슬픔이자 재미라고 할까요!!!
이젠... 공부를 안해도 슬프지 않고~ ~ 벼락치기를 즐기는 단계까지 갔다는...

오늘은 ㅠㅠ 저희 둘로는 도저히 풀지 못하는 문제이기에~
학교에서 친구들 셋이랑 함께!!!
다섯이서~ ~ 밤을 샜다는 ㅠㅠ 이거이거 ~ ~ 정말 슬퍼요~  ~
우울한 포스가 우리들을 감싸고~  눈물날것 같은 설움이~
정말 최고 슬펐다는.... 옆에서 문희는 그다지 슬프지 않고 재밋었다는 ~ ~
간만에 공부다운 공부를 했다고나 할까!!! 라고 하는~ ~ ㅋㅋ

ㅠㅠ 매번 느끼는 벼락치기의 후회 ~ 하지만 반복되는 벼락치기의.. ㅠㅠ 슬픔!!

담번엔 ~반드시!!! 헐;;;;; 뒷말은 차마!!  ~ ~

모두들~ 아직 시험 기간이신 분들 많으신데~ ~ 힘내세요~  ~^^ 호호~ ~  

댓글 4

2005.10.21. 09:07
비오는데 벼락조심해....벼락벼락벼락벼락벼락벼락벼락벼락벼락벼락벼락벼락벼락벼락벼락벼락벼락벼락벼락벼락벼락벼락벼락벼락벼락벼락벼락벼락벼락벼락벼락벼락벼락벼락벼락벼락
?05승배2005.10.21. 17:01
다함께 피뢰침을
?내음(성애02)2005.10.21. 23:20
와 열심히 구나~화이팅!
?04금송2005.10.22. 07:54
나도 불러주지~ 나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