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12.26-27 번개관측 후기
정말 갑작스럽게 떠나게 된 번개관측!!
방도 월요일에 잡고, 기차표도 월요일에 끊고~ 마음의 준비를 할 틈도 없이 떠나게 됐습니다.
가평의 온도를 보니 영하 14도!!
"음... 춥군 ^^ 좋아~ " 하며~
정말 많은 옷을 껴입고 또 입고! 또 옷을 싸가고 단단히 준비를 하고
출발은 했는데~ 근처 짐을 맡겨둔곳에 들렸다가 출발하니..
약간 아슬아슬하게 도착하게 될것 같은~ ~ ~
근데~ 늦게 오는 1호선이ㅠㅜ윽~ "30분에 딱 도착하겠구나~" 했는데~
중간에 회기를 빼먹고 세는 바람에 5분정도 늦은 헉;;;
기차역에 도착해서 정신없이 일단 기차표를 끊고 빨리 시간맞춰 들어가야한다는 생각에
일단 기차에 탔죠. 그러고 나서 은선이의 전화를 받고!
은선이에게서 짐을 받기로 했던 일이 생각난 것입니다 ㅠㅠ
순간 기억상실증이란~ ㅠㅠ 건망증이란~ 아우 ㅠㅠ
은선이는 짐을 들고 부랴부랴 뛰어와주고~ 정말 고마웠습니다 ^^
은선아~ 덕분에~ 밤새 따뜻한 차와 커피를 마실수 있었오~ ~ ~ (감사의 말을 전하며~ )
그렇게 문희랑 정근오빠랑 소라랑 기차여행을 떠나는 것처럼 번개관측을 떠났답니다~
기차안에서 즐겁게 얘기를 나누며~ 음악도 듣고~ 웃고~ ㅋㅋㅋㅋ
정말~ 여행을 떠나는 것 처럼~ ~이힛!!! ^^
화요일 아침에 최고 일찍 나와서, 모두들 최고 일찍가려고 했는데~
그냥~ 천천히 일어나서 천천히 가자!!! 로 ~ ~ 변경을 하고~ ~ ~
마음의 여유를 찾으면서~ "남이섬이나 갈까!!!!" 라는 의견이 나왔죠! !
"좋아요~ ~ 좋아요~ ~ ~ ㅋㅋㅋ" 그래서 남이섬에 별빛연가를 찍으러 가게 되었답니다ㅋㅋ
건들내에 도착해서
정말 많은 별들을 봤습니다. 역시 오리온자리가 가장 눈에 들어오고~
은하수도 보이면서 안드로메다 은하의 정확한 위치를 찾고~
기억나는 메시에를 쌍안경으로 찾으면서 안시관측을 시작했습니다.
준비된 평상에 이불을 덮어서~ 몸은 그럭저럭 괜찮았는데~ 이거이거
역시 발을 ㅠㅠ 최고 시렵고, 꽁꽁얼어버린 ㅠㅠ
다음에는 솜이랑 천으로 어떻게 어그부츠 버금가는 패딩슈즈를 만들어야하나.... 생각을 했다는;;;;;;;;
ㅋㅋㅋㅋ
지난 겨울날의 그 추위가 올해도 어김없이~ ~ ~
그래도 모두들 정말 오랫만에 많은 별을 봐서 신기해하고 즐거워하고 공부해야겠다는
마음의 의지가 불끈불끈 솟아올라 ^^ 보기 좋았답니다 ^^
공부!!! 작심삼일로 끝내지 말자구요~ ~
30분정도 보고 ~ 방안에서 1~2시간 쉬어주고~ 를 반복하며 왔다갔다~ ㅋㅋㅋ
추운데서 열심히 별을 봐준 모두의 열정에 감동을 받으며~ 이렇게 번개관측을 마쳤습니다.
ㅋㅋㅋㅋ
남이섬으로 가서~ 아주~ 외국인들이 어찌나 많으신지~ 아우~ ~ ~
뿐만아니라 커플도 어찌나 많은지 아우~ ~ ~
소라랑 저랑~ 서로를 위로해주며~ ㅋㅋㅋ 저는 또 소라를 놀리며~ ㅋㅋㅋㅋ
게임하고 사진찍고~ 구경하고~ 그렇게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게임에서 지면 저기 나무까지 뛰어갔다 오기를 했는데~
지혜뛰러가면 소라뛰러가고 그리고 문희뛰러가고 저도 뛰러가고~ 우리 넷이서만 번갈아가며 계속 뛴...
"미안하네~ ~~ "를 외치며 게임에서 절대 지지않는 승배와 정근오빠!!!ㅋㅋㅋ
정기관측은 주말마다 날씨가 안좋아서 많은 별을 보지 못했는데~
처음 번개한 날에서 정말 기대이상의 많은 별을 보고 와서 너무 기뻤답니다.
날씨 좋은 날! ! ! 또 번개 지를 준비를 하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ㅋㅋㅋㅋㅋ (연락많이주세요~^^)
2005년 모두들 마무리 잘하시고~ 송년회때 뵈요~ ~ ^^
방도 월요일에 잡고, 기차표도 월요일에 끊고~ 마음의 준비를 할 틈도 없이 떠나게 됐습니다.
가평의 온도를 보니 영하 14도!!
"음... 춥군 ^^ 좋아~ " 하며~
정말 많은 옷을 껴입고 또 입고! 또 옷을 싸가고 단단히 준비를 하고
출발은 했는데~ 근처 짐을 맡겨둔곳에 들렸다가 출발하니..
약간 아슬아슬하게 도착하게 될것 같은~ ~ ~
근데~ 늦게 오는 1호선이ㅠㅜ윽~ "30분에 딱 도착하겠구나~" 했는데~
중간에 회기를 빼먹고 세는 바람에 5분정도 늦은 헉;;;
기차역에 도착해서 정신없이 일단 기차표를 끊고 빨리 시간맞춰 들어가야한다는 생각에
일단 기차에 탔죠. 그러고 나서 은선이의 전화를 받고!
은선이에게서 짐을 받기로 했던 일이 생각난 것입니다 ㅠㅠ
순간 기억상실증이란~ ㅠㅠ 건망증이란~ 아우 ㅠㅠ
은선이는 짐을 들고 부랴부랴 뛰어와주고~ 정말 고마웠습니다 ^^
은선아~ 덕분에~ 밤새 따뜻한 차와 커피를 마실수 있었오~ ~ ~ (감사의 말을 전하며~ )
그렇게 문희랑 정근오빠랑 소라랑 기차여행을 떠나는 것처럼 번개관측을 떠났답니다~
기차안에서 즐겁게 얘기를 나누며~ 음악도 듣고~ 웃고~ ㅋㅋㅋㅋ
정말~ 여행을 떠나는 것 처럼~ ~이힛!!! ^^
화요일 아침에 최고 일찍 나와서, 모두들 최고 일찍가려고 했는데~
그냥~ 천천히 일어나서 천천히 가자!!! 로 ~ ~ 변경을 하고~ ~ ~
마음의 여유를 찾으면서~ "남이섬이나 갈까!!!!" 라는 의견이 나왔죠! !
"좋아요~ ~ 좋아요~ ~ ~ ㅋㅋㅋ" 그래서 남이섬에 별빛연가를 찍으러 가게 되었답니다ㅋㅋ
건들내에 도착해서
정말 많은 별들을 봤습니다. 역시 오리온자리가 가장 눈에 들어오고~
은하수도 보이면서 안드로메다 은하의 정확한 위치를 찾고~
기억나는 메시에를 쌍안경으로 찾으면서 안시관측을 시작했습니다.
준비된 평상에 이불을 덮어서~ 몸은 그럭저럭 괜찮았는데~ 이거이거
역시 발을 ㅠㅠ 최고 시렵고, 꽁꽁얼어버린 ㅠㅠ
다음에는 솜이랑 천으로 어떻게 어그부츠 버금가는 패딩슈즈를 만들어야하나.... 생각을 했다는;;;;;;;;
ㅋㅋㅋㅋ
지난 겨울날의 그 추위가 올해도 어김없이~ ~ ~
그래도 모두들 정말 오랫만에 많은 별을 봐서 신기해하고 즐거워하고 공부해야겠다는
마음의 의지가 불끈불끈 솟아올라 ^^ 보기 좋았답니다 ^^
공부!!! 작심삼일로 끝내지 말자구요~ ~
30분정도 보고 ~ 방안에서 1~2시간 쉬어주고~ 를 반복하며 왔다갔다~ ㅋㅋㅋ
추운데서 열심히 별을 봐준 모두의 열정에 감동을 받으며~ 이렇게 번개관측을 마쳤습니다.
ㅋㅋㅋㅋ
남이섬으로 가서~ 아주~ 외국인들이 어찌나 많으신지~ 아우~ ~ ~
뿐만아니라 커플도 어찌나 많은지 아우~ ~ ~
소라랑 저랑~ 서로를 위로해주며~ ㅋㅋㅋ 저는 또 소라를 놀리며~ ㅋㅋㅋㅋ
게임하고 사진찍고~ 구경하고~ 그렇게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게임에서 지면 저기 나무까지 뛰어갔다 오기를 했는데~
지혜뛰러가면 소라뛰러가고 그리고 문희뛰러가고 저도 뛰러가고~ 우리 넷이서만 번갈아가며 계속 뛴...
"미안하네~ ~~ "를 외치며 게임에서 절대 지지않는 승배와 정근오빠!!!ㅋㅋㅋ
정기관측은 주말마다 날씨가 안좋아서 많은 별을 보지 못했는데~
처음 번개한 날에서 정말 기대이상의 많은 별을 보고 와서 너무 기뻤답니다.
날씨 좋은 날! ! ! 또 번개 지를 준비를 하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ㅋㅋㅋㅋㅋ (연락많이주세요~^^)
2005년 모두들 마무리 잘하시고~ 송년회때 뵈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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