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관~~~~
매회 총관때마다 분위기와 재미가 달랐는데
이번 총관은 다양한 술의 향연과 많은 인원의 날샘으로 즐거웠던 총관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술을 마시진 않지만
선배님들이 따로 들고오신, 맥주-와인-데낄라-과일주(?) 등으로
많은 별빛 분들이 기분좋게 취하셨다지요.
이야기자리가 어찌나 유쾌하고 즐겁던지요.
어딜가도 별빛술자리만큼 기분 좋고 재미있는 곳은 없는거 같아요.
그 덕분에 이야기를 하며 밤을 지샌 분들의 수가 이때까지 총관중에 가장 많았던 듯;;
민박집도 너무 좋아서, 정말 편하고(화장실 냄새가 좀..나긴 했지만..ㅋ).
경험으로 무장한체 스터디하신 중원선배와
많은 논란이 일었던 세미나를 진행했던 세호 수고했구요^^
총관 준비하느라 정말정말 수고한 우리 임원진!
호선이, 재훈이, 민희, 금송이, 은선이! 수고 많았습니다.
총관 정말 최고였어요^^
특히 혼자 버스 타고 왔던 은선아.
내년 총관때쯤엔 웃으면서 "내가 작년에 역무원때문에 기차놓쳐서 혼자 버스타고 왔자나"라며
즐겁게 웃으면서 이야기 할 수있을꺼야~
새벽 일찍 나오는 바람에 청량리 냉면도 못먹어서 아쉬웠지만 다음 기회가 또 금방 찾아오겠죠.
그럼 다들 오늘 하루 푹 쉬세요~
이번 총관은 다양한 술의 향연과 많은 인원의 날샘으로 즐거웠던 총관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술을 마시진 않지만
선배님들이 따로 들고오신, 맥주-와인-데낄라-과일주(?) 등으로
많은 별빛 분들이 기분좋게 취하셨다지요.
이야기자리가 어찌나 유쾌하고 즐겁던지요.
어딜가도 별빛술자리만큼 기분 좋고 재미있는 곳은 없는거 같아요.
그 덕분에 이야기를 하며 밤을 지샌 분들의 수가 이때까지 총관중에 가장 많았던 듯;;
민박집도 너무 좋아서, 정말 편하고(화장실 냄새가 좀..나긴 했지만..ㅋ).
경험으로 무장한체 스터디하신 중원선배와
많은 논란이 일었던 세미나를 진행했던 세호 수고했구요^^
총관 준비하느라 정말정말 수고한 우리 임원진!
호선이, 재훈이, 민희, 금송이, 은선이! 수고 많았습니다.
총관 정말 최고였어요^^
특히 혼자 버스 타고 왔던 은선아.
내년 총관때쯤엔 웃으면서 "내가 작년에 역무원때문에 기차놓쳐서 혼자 버스타고 왔자나"라며
즐겁게 웃으면서 이야기 할 수있을꺼야~
새벽 일찍 나오는 바람에 청량리 냉면도 못먹어서 아쉬웠지만 다음 기회가 또 금방 찾아오겠죠.
그럼 다들 오늘 하루 푹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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