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후기가 많이 올라왔네요^^

?04희선·2006.05.14. 23:51(수정됨)·7
아침에 민호오빠 차 얻어타고 먼저 올라와버려서 죄송해요~
사촌언니 결혼식도 갈겸해서 좀 일찍 나왔는데
도착해보니 어무니 혼자 가버리셨더군요;
그래서...그냥 마냥 정신못차리고 낮잠자고 그러다가..
저녁에 또 다른 사촌언니가 애기 낳아서 보러 가려다가..
여전히 정신 못차려서 또 못가고;

암튼 그냥 집에서 푹 쉬었습니다 ㅋ

총관 갔다온게 긴~ 꿈을 꾼거 같아요^^
정말 보고서와 발표준비에 몇일을 치이며 생활하다가..
하룻밤 너무 행복하고 기분좋은 시간을 보내다 왔는데
욕심이 너무커서 아쉽기만 하네요~

이 좋은 별빛 사람들과 좀더 많은 시간을 함께 하고 싶었는데..
피곤한 몸에 알콜을 이틀째 부어줬더니 못견디는거 같아서 일찍 자버린것도 후회되구
뭐하느라 그랬는지 계속 사람들 틈에 못끼고 계속 뭔가 하고 있었던것도 같은데;;
동기들한테 도움준것도 없는거 같고..
그냥 마냥 아쉬워요ㅠㅠ

또 언제 이런 시간 가질수 있을지..

이런시간 만들기 위해 고생한 동기들아~ 정말정말 많이 못도와 줘서 너무너무 미안해..
그치만 너무 재미있고 좋은 시간이였어^^ 고생많이했어요~~
그리고 간만에 뵌 선배님들 많이 얘기 못해서 항상 또 아쉽지만..
또 만나서 얘기 할 시간은 많겠죠? ^^


이제 또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네요~
아쉽지만 즐거웠던 총관1박2일의 흥분을 가라앉히고 또 학교생활에 전념해야겠어요^^
모두들 행복하고 뜻깊은 한주되시길~!

(뭔가 아직도 덜 깼는지 횡설수설;)

댓글 7

?04민희2006.05.15. 10:15
담엔~ 나와 함께~ 알콜을!!;;;; 이히히히히~ ~ 난 눈뜨니깐~ 벌써!! 월요일 아침이라네~ 대체 몇시간이나 잔걸까?! ㅋㅋ 이따 학교서 뵈용 ~ ~ ~ 문희 홧팅 ! ! ! ㅋㅋㅋ
?이병오2006.05.15. 12:29
나와 일잔을 못해본거 같아~ 좀 느렸나 내가 ? 흐흐흐
?03 근태2006.05.15. 13:00
아쉽지만,, 이제 잠 깨야겠다.^^
?내음(성애02)2006.05.15. 13:54
문희 화장실앞에서 자서 제대로도 못잤을 꺼 같은데! 왜 문희도 많이 도와주더만~ ^^ 어여 컨디션 회복시키길 ~
?05효선2006.05.15. 21:13
아침에 일찍가셨구나,,어쩐지 안보이셔서 섭섭했어요..ㅎㅎ 다음주에 뵈요~~
?94 정용식2006.05.15. 21:47
누군지 모르겠다는 ㅡ_ㅡ"" 내년쯤 다시 볼께요.
?00정근2006.05.16. 20:57
일찍 자버려서 그럴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