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에 참석한 총관...이런--;;

?이길범·2006.05.15. 00:02(수정됨)·11
개인적인 사정으로 정말 고민 많이 하다가 참석한 총관이었습니다.

힘들게 참석한 만큼 정말 재미있게 놀다오리라고 마음먹었었는데--;;

아....필름이 이렇게나 끊기다니... 스무살때 학교 첫 엠티 이후로 처음입니다.

요즘 심리적으로 많이 쫓겨서 그런가 술을 마시게 되면 저도모르게 폭주하는거 같습니다..

술먹기 시작하고 1시간정도 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즐거운 기억을 많이 가지고 돌아오려고 했는데..젠장..

암튼 많은 추태를 보였을거 같아 죄송하고 특히 정근이와 병욱이한테 미안하고 고맙다는 말을 전합니다.
(담에 저녁한번 사마--)

아침에 새로 인사하여 황당했을 지혜, 혜진, 효선에게도 미안해요.. 진짜 전혀 기억이 안남--;;

담에 얘기 다시해요.ㅋㅋ 저 원래 이런사람 아니에요..--;;

암튼 총관측회 준비하느라고 수고한 임원진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저의 기억에는 없지만 사람들에게 남았을 기억에 위안을 삼으면서(별로 좋은 이미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담에는 좀 더 여유로운 마음을 가지고 술 자리에 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말이 좀 이상한데..ㅋ)

그럼 또 저는 저의 꿈을 위해 달려나갑니다..앞으로 한달여...

담에 만날때는 좋은 모습으로 돌아올게요..

99 불꽃




댓글 11

2006.05.15. 09:44
형~ 화이팅~!!!!
?02애진2006.05.15. 11:24
오빠 그럼 저랑 성애가 왜 불꽃남자 안외치셨냐고 물은것도 기억 안나겠네요..ㅋㅋ우리가 막 오빠 소심해졌다고 놀렸는데~
?04금송2006.05.15. 12:27
불꽃남자 화이팅!^^
?이병오2006.05.15. 12:28
길범 화이링 !! 나랑 한잔밖에 못한거 같아~~ 체력도 안배 잘해야지 ! 으쌰 !!
?03 근태2006.05.15. 13:02
형 담에 또 뵈여~^^
?이병렬2006.05.15. 13:18
반가웠습니다.
?내음(성애02)2006.05.15. 13:56
술취하신 후에야~ 양쪽팔을 뽀빠이처럼 들어올리며 강한남자!!불꽃남자!!를 외치셨다죠 역시 오빠의 본능에는 불꽃남자가 영원히 존재함을 꺠달았답니다 ㅋㅋ ㅋㅋ
?05효선2006.05.15. 21:12
불꽃남자!! 길범오빠 절대절대 잊지못할거에요^^ㅎㅎ아침엔 살짝쿵 당황했었지만,,ㅋ이름 기억해주셔서 감사합니당~~ㅎㅎ
?94 정용식2006.05.15. 21:46
길범아 네 길을 끝가지 잘 가 보도록 해. 너니까 잘 할 수 있을거야. "감바레" ^ㅡ^;;
?세호2006.05.15. 22:11
형이랑은 이야기를 얼마 못한거 같아요..;; 열심히 하시구.. 담에 또뵈요~^^
?00정근2006.05.16. 20:58
불꽃은 영원합니다 ㅋㅋ 저녁은 기억할께용 으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