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관 후기입니다.~^^

?이수경·2006.05.15. 10:58(수정됨)·7
안녕하세요^^ 날 좋은 월요일입니다~ 총관 후유증은 잘 극복하고 계신지요~

게시판에 글을 정말 오랜만에 써보는것 같아요.  

오랜만에 많은 분들을 만나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분위기 격렬했던 세호의 세미나도 재밌었구요~ ㅋㅋ

전 좋은 말만 나와서 아주 흐뭇하게 있었는데 (역시 양자리입니다..ㅋㅋ)

12하우스인가? 안좋은 말만 나왔던 분들 격렬히 세호에게 항의하시는 모습이 재밌었어요~ㅎ

임원진 손이 정말 많이 갔을것 같은 게임도 너무 흥미진진하게 했습니다.

그림 외우느라 정신없었어요~ㅎㅎ

한해한해 거듭할 수록 더 별빛에 대한 마음이 깊어지는 것 같네요. 정말 흐뭇하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시간 함께 해서 너무 감사하구요~ 준비하느라 수고한 임원진들 정말 멋집니다~!!^^

다음에 또 반가운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댓글 7

?이병오2006.05.15. 12:26
나두 정말 정말 반가웠어!!!!
?03 근태2006.05.15. 13:03
누가 '까칠해졌어~' 라고 쓴거야!? !?
?이병렬2006.05.15. 13:18
반가웠습니다.
?04재훈2006.05.15. 13:43
누나 오랜만에 봐서 좋았어요.~^^
?내음(성애02)2006.05.15. 13:59
수경아 이름 잘 각인 시킨게야~~?? 그대도 1000호선 같은 이름 소개방법을 개발함이~ㅋㅋ 밝은 모습 넘 보기 좋더라~ ^^ 담에 또봐~
?94 정용식2006.05.15. 21:44
수경아 난 음악 하는 사람 참 부러워. 물론 그림 그리는 사람도 부럽고 말야. 즐겁게 학교 생활 하구. ^ㅡ^;; 삶과 앎이 조화로우면 사람(삶 + 앎)이고 그 조화가 깨지면 너무나 힘들게 되는 거야. 네 삶과 앎을 잘 조율해서 공부를 해 봐! ^ㅡ^;;
?00정근2006.05.16. 20:59
머리 아픈 게임 싫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