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관 두번 다녀온 사람의 총관후기.. ㅠㅠ;;
방금 강빛노을에 가방찾으러 다녀 왔습니다. (자수합니다..ㅋㅋ )
총관의 후유증이 이제 조금 가시려나 보다 생각했더니,
결국은 홀로떠나는 또 다른 총관을 다녀오게 되었네요..^^
( 한밤중에 달려본 경춘국도는 또 다른 아름다운 호반의 모습으로
기억에 남게 되었으니~ 가방 두고온걸 후회하진 않겠습니다. ㅋㅋ )
그냥 가방 이었다면, 쉽게(?) 알수 있었을 테지만, 카메라 가방 이었거든요~
가방주인 찾는다는 글은 진작에 봤었는데.. 제 가방은 검은색이 아닌데다..
차에서 꺼낸적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던 터라, 오늘이 되어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ㅠㅠ;;
( 이제서야 알다니~ 요즘 정신없이 바쁘긴 한가 봅니다. ㅠㅠ;; )
총관측회에서 돌아오는 길에도~ 간밤의 숙취가 해소되지 않은 상태에다
행사장에서는 의외의 사태가 발생하는 바람에, 서울로 돌아가는 길에서도
몇번씩 전화를 받으며 서울로 향했다지요.. 결국은 월요일날 아침일찍 부산출장을
갔다가.. 오늘 저녁때 집에 돌아오자 마자 가평을 다시 다녀왔습니다.
( 들어오는 길에 게이지를 확인해 보니 월,화~ 이틀동안 900km를 넘게 달렸더라고요.. ㅋㅋ )
서론이 조금 길었네요~ 이제 본격적인 후기가..^^
일년만에 다시찾은 총관측회..
반가움 속에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놓기에는 하염없이 시간이 짧게만 느껴지는
시간 이었답니다. 그동안 잘 만나지 못했던 선배님들 근황도 듣고~
후배들을 볼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항상 든든함이 느껴집니다.
길범이와도 잠시 대화했던 내용이기도 한데..
예전에는 하고 싶어도 할 수 없었던 많은 일들을.. 조금씩 해 나가는 후배들을
볼때 느껴지는 마음~ 이란, 아마도 직접 느껴보지 못한 사람들은 모를꺼예요..
제가 바랬던 많은 것들은 어느덧 현실이 되어 있었고,
아직까지 실현되지 않은 단하나의 꿈은..
다음에 기회가 되면, 얘기해 볼께요..^^
지금 여러분이 하고 있는 동아리 생활, 이래저래 힘든 일들도 많고..
사람과 사람 사이란게.. 어려운 일이기에 서로 다투고 의견대립이 있는 일들도
많겠지만, 조금 시간이 지나고 나서 돌이켜 보면.. 적어도 제겐 그때만큼 행복했던
시절도 없었다고 자신할만큼~ 너무나 소중한 시간들 이었고, 지금도 그렇답니다.
늦게까지 같이 하지 못하고, 일찍 서울로 돌아와야 해서 아쉽네요..
원래 술을 그렇게 많이 마시는 편이 아닌데.. ( 한동안 자중하며 지내려 합니다. ^^ )
다시한번 총관준비에 수고했던 임원진과 후배들에게 고맙다는 말 전하면서..
모두들 조만간 다시 만날 수 있기를..
총관의 후유증이 이제 조금 가시려나 보다 생각했더니,
결국은 홀로떠나는 또 다른 총관을 다녀오게 되었네요..^^
( 한밤중에 달려본 경춘국도는 또 다른 아름다운 호반의 모습으로
기억에 남게 되었으니~ 가방 두고온걸 후회하진 않겠습니다. ㅋㅋ )
그냥 가방 이었다면, 쉽게(?) 알수 있었을 테지만, 카메라 가방 이었거든요~
가방주인 찾는다는 글은 진작에 봤었는데.. 제 가방은 검은색이 아닌데다..
차에서 꺼낸적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던 터라, 오늘이 되어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ㅠㅠ;;
( 이제서야 알다니~ 요즘 정신없이 바쁘긴 한가 봅니다. ㅠㅠ;; )
총관측회에서 돌아오는 길에도~ 간밤의 숙취가 해소되지 않은 상태에다
행사장에서는 의외의 사태가 발생하는 바람에, 서울로 돌아가는 길에서도
몇번씩 전화를 받으며 서울로 향했다지요.. 결국은 월요일날 아침일찍 부산출장을
갔다가.. 오늘 저녁때 집에 돌아오자 마자 가평을 다시 다녀왔습니다.
( 들어오는 길에 게이지를 확인해 보니 월,화~ 이틀동안 900km를 넘게 달렸더라고요.. ㅋㅋ )
서론이 조금 길었네요~ 이제 본격적인 후기가..^^
일년만에 다시찾은 총관측회..
반가움 속에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놓기에는 하염없이 시간이 짧게만 느껴지는
시간 이었답니다. 그동안 잘 만나지 못했던 선배님들 근황도 듣고~
후배들을 볼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항상 든든함이 느껴집니다.
길범이와도 잠시 대화했던 내용이기도 한데..
예전에는 하고 싶어도 할 수 없었던 많은 일들을.. 조금씩 해 나가는 후배들을
볼때 느껴지는 마음~ 이란, 아마도 직접 느껴보지 못한 사람들은 모를꺼예요..
제가 바랬던 많은 것들은 어느덧 현실이 되어 있었고,
아직까지 실현되지 않은 단하나의 꿈은..
다음에 기회가 되면, 얘기해 볼께요..^^
지금 여러분이 하고 있는 동아리 생활, 이래저래 힘든 일들도 많고..
사람과 사람 사이란게.. 어려운 일이기에 서로 다투고 의견대립이 있는 일들도
많겠지만, 조금 시간이 지나고 나서 돌이켜 보면.. 적어도 제겐 그때만큼 행복했던
시절도 없었다고 자신할만큼~ 너무나 소중한 시간들 이었고, 지금도 그렇답니다.
늦게까지 같이 하지 못하고, 일찍 서울로 돌아와야 해서 아쉽네요..
원래 술을 그렇게 많이 마시는 편이 아닌데.. ( 한동안 자중하며 지내려 합니다. ^^ )
다시한번 총관준비에 수고했던 임원진과 후배들에게 고맙다는 말 전하면서..
모두들 조만간 다시 만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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