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이제서야 글을 남기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05학번 혜진입니다. ^ ^
제가 원래 낯선사람들과는 말을 거의 하지 않는편이고 붙임성도 별로 없어서.....
이번에도 역시 그랬던 것 같아요.
(실은 정말 시끄러운 사람입니다.흐흐 몇분은 아실테죠..)
그래도 많이 나아진 편이라 생각했는데...
많은 선배님들과 얘기를 나누지 못해 큰 아쉬움이 남네요.
지하철을 잘못 갈아타서 기차시간도 놓치고.
세호가 열심히 준비한 세미나도 못들었지만(정말 미안해.!!)
덕분에(?) 차를 같이 탄 새로 뵌 선배님들 성함과 얼굴을 다 익히게 되었어요.^ ^
차를 같이 탔던 민호선배님께서 "별빛 총관측회는 명절같아"라고 말씀하셨는데..
저도 벌써 내년이 기다려지는군요. :)
하필이면 그날 밤 비가와서 빛나는 '그것'들을 다 보진 못했지만
그간 하늘의 모든것들에 대해 문외한이었던 저는 달이라도 자세히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준비하신 선배님들 모두모두 감사해요.
그리고 와주신 모든분들 정말 반가웠습니다.
정말 즐거웠어요.!! ^ ^
안녕하세요. 저는 05학번 혜진입니다. ^ ^
제가 원래 낯선사람들과는 말을 거의 하지 않는편이고 붙임성도 별로 없어서.....
이번에도 역시 그랬던 것 같아요.
(실은 정말 시끄러운 사람입니다.흐흐 몇분은 아실테죠..)
그래도 많이 나아진 편이라 생각했는데...
많은 선배님들과 얘기를 나누지 못해 큰 아쉬움이 남네요.
지하철을 잘못 갈아타서 기차시간도 놓치고.
세호가 열심히 준비한 세미나도 못들었지만(정말 미안해.!!)
덕분에(?) 차를 같이 탄 새로 뵌 선배님들 성함과 얼굴을 다 익히게 되었어요.^ ^
차를 같이 탔던 민호선배님께서 "별빛 총관측회는 명절같아"라고 말씀하셨는데..
저도 벌써 내년이 기다려지는군요. :)
하필이면 그날 밤 비가와서 빛나는 '그것'들을 다 보진 못했지만
그간 하늘의 모든것들에 대해 문외한이었던 저는 달이라도 자세히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준비하신 선배님들 모두모두 감사해요.
그리고 와주신 모든분들 정말 반가웠습니다.
정말 즐거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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