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갑작스런 번개...
오늘 5시경에 갑작스런 문자를 받으셔서 당황하신 별빛 분들께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국민대에 05 지혜와 세호가 놀러왔지요. 분위기가 너무나 즐거워서
오늘 별빛 번개나 할까 생각하던 차에... 민희에게서 오는 전화는 번개확정의 신호였답니다.ㅋ
대학로에 민희와 금송이 문희와 의진이 그리고 정근형이 와 주었습니다.
처음가는 호프집과,,, ㅋ 처음가는 바(?) 에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었지요.
아이스크림으로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집에 갔답니다.
갑작스런 번개 문자였음에도 불구하고 와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정근형 먼데 와주셔서 더 감사해요. ㅋ
번개. 자주 했으면 좋겠네요. 3,4,5월 너무 별빛 분들이 조용히 지내신듯해요.^^
아. 미리 귀뜸해 드릴께요. 월요일 신촌에서 번개가 있을 예정입니다.
의진군의 강력한 의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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