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행복한 MT
안녕하세요~~ 효선입니다^^
모두들 편안한 하루 보내셨는지요~~
전 좀 마무리가 안좋습니다..ㅡㅡ;;
MT가기전부터 땀띠가 조금씩 나기 시작했는데 갔다오니 아주~~
땀띠는 어린사람들한테 많이 난다던데 전 아직도 어린가봐요;;후훗!(자자!!큰돌들은 내려놓아요~)
온갖 민간요법들을 총동원해도 좋아질 기미가 안보여요ㅜㅜ;; 컨디션 제로~
그러고보니 오늘은 광복절이었어요..
경건한 마음을 가지고 시작해야할 아침에 눈뜨자마자 본 뉴스가
고이즈미;;;;;(요거요거!!!!)
흐흠;;;;또 열올라;;;;
그래도 우리들의 행복한 MT를 회상하면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D-Day 8월 12일 10시 청량리역~
두근두근하는 마음으로~~출발~~
어떤곳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 너무너무 기대됐어요~
출발한지 1시간쯤 됐을까 종인선배님을 픽업해가기 위해서 잠시 쉬다가 다시 출발~~
조금이라도 더 좋은곳을 찾기위해서 한참 가다가 아주 한적하고 아늑한 보금자리를 마련하였답니다.
텐트를 치고 짐을 풀고~ 계곡으로 gogo~~
전 발만 잠시 담그고 있을뿐이었는데;;;; 어느새 머리부터 발끝까지 젖어있더군요;;;
물속에서 장풍공격을 하시던 종인선배님과 막무가내식 같지만 최고공격력을 가지신 주현선배님을 보면서 연신 감탄만 쏟아냈습니다...(존경합니다^^)
한참 물놀이에 빠져있다가 잠시 추위를 느낄즈음~~
외딴곳에서 병욱선배님과 금송언니가 계시길래 살금살금 가보았더니
금송언니는 대어를 잡았다며 자랑을~~ㅎㅎㅎ
저도 한마리좀 잡아볼려고 애를 썼지만 역시나 아무나 하는게 아니었어요..
금송언니도 존경합니다~^^
지금까지 먹은라면 중에 최고였던것 같은 소시지가 풍덩빠진 라면을 저녁으로 두둑하니 먹고나니
금새 깜깜해지더군요..그래서 모두 배를 깔고 누워서 이쁜 별들을 보았답니다..
아 별들 너무 너무 이뻤어요.. 별똥별을 보았다고 누군가가 소리치셨는데
"혼자봤으니까 벌레야~" 라고 야유하시던;;;ㅋㅋㅋ
삼겹살, 목살까지 맛나게 구워먹고~ 아참! 전 맛다시가 뭔지 잘 몰랐는데 보시는 분들마다
"앗! 맛다시다!" 라며 눈이 반짝반짝! 이번 MT의 최고 인기쟁이는 맛다시였어요..ㅎㅎ
그리고 과자를 쫘악~ 깔아놓고 시작된 무서운 이야기와 전기놀이~~
무서운 이야기가 듣기싫어서 귀를 막으며 BG를 깔아주시던 몇몇분들~ 덕분에 더 무서웠어요..캄사!!ㅎㅎ
무서운 얘기들이 참 많았지만 그중 최고는 아주 짧고도 강했던 희선언니의 손놀림~
희선언니도 존경합니다~^^
다음날이 되고 뒷정리를 하는데 어찌나 날씨가 덥던지~~ 전 별로 한것도 없는데 너무 힘겨웠어요;;
아쉬움을 뒤로한채 베스트 드라이버 정근오빠의 차를 타고서 웰컴투 서울~~
청량리역까지 오는 도중에 한분한분 집까지 모셔다 드리는 센스~
갈땐 주무시기만 하셨던 의진오빠가 올때는 아주 우리들을 즐겁게 해주셨다는;;ㅎㅎ
저는 뒤에서 깔깔깔 웃으면서 마냥 즐거웠지만 근태오빠와 정근오빠는 참많이 피곤하셨을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참 즐거웠던 MT를 끝내고 드는 생각은 선배님들께 죄송하다는 생각과 감사하다는 생각뿐입니다.
이 더위에 여러가지 준비하셨을 임원진선배님들 너무너무 존경합니다~
다음번엔 저희 05가 해야 할텐데 선배님들 만큼 잘 할수 있을지 걱정되네요~
그래도 열심히 하겠습니다~~!!ㅎㅎ
또한 바쁘신가운데 와주신 대 선배님들도 감사합니다~~
좋은 추억하나가 더 생겨서 너무 행복합니다~~
다음주 총회때 밝은 모습으로 뵈요~~!! 편안한 밤되세요~~
모두들 편안한 하루 보내셨는지요~~
전 좀 마무리가 안좋습니다..ㅡㅡ;;
MT가기전부터 땀띠가 조금씩 나기 시작했는데 갔다오니 아주~~
땀띠는 어린사람들한테 많이 난다던데 전 아직도 어린가봐요;;후훗!(자자!!큰돌들은 내려놓아요~)
온갖 민간요법들을 총동원해도 좋아질 기미가 안보여요ㅜㅜ;; 컨디션 제로~
그러고보니 오늘은 광복절이었어요..
경건한 마음을 가지고 시작해야할 아침에 눈뜨자마자 본 뉴스가
고이즈미;;;;;(요거요거!!!!)
흐흠;;;;또 열올라;;;;
그래도 우리들의 행복한 MT를 회상하면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D-Day 8월 12일 10시 청량리역~
두근두근하는 마음으로~~출발~~
어떤곳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 너무너무 기대됐어요~
출발한지 1시간쯤 됐을까 종인선배님을 픽업해가기 위해서 잠시 쉬다가 다시 출발~~
조금이라도 더 좋은곳을 찾기위해서 한참 가다가 아주 한적하고 아늑한 보금자리를 마련하였답니다.
텐트를 치고 짐을 풀고~ 계곡으로 gogo~~
전 발만 잠시 담그고 있을뿐이었는데;;;; 어느새 머리부터 발끝까지 젖어있더군요;;;
물속에서 장풍공격을 하시던 종인선배님과 막무가내식 같지만 최고공격력을 가지신 주현선배님을 보면서 연신 감탄만 쏟아냈습니다...(존경합니다^^)
한참 물놀이에 빠져있다가 잠시 추위를 느낄즈음~~
외딴곳에서 병욱선배님과 금송언니가 계시길래 살금살금 가보았더니
금송언니는 대어를 잡았다며 자랑을~~ㅎㅎㅎ
저도 한마리좀 잡아볼려고 애를 썼지만 역시나 아무나 하는게 아니었어요..
금송언니도 존경합니다~^^
지금까지 먹은라면 중에 최고였던것 같은 소시지가 풍덩빠진 라면을 저녁으로 두둑하니 먹고나니
금새 깜깜해지더군요..그래서 모두 배를 깔고 누워서 이쁜 별들을 보았답니다..
아 별들 너무 너무 이뻤어요.. 별똥별을 보았다고 누군가가 소리치셨는데
"혼자봤으니까 벌레야~" 라고 야유하시던;;;ㅋㅋㅋ
삼겹살, 목살까지 맛나게 구워먹고~ 아참! 전 맛다시가 뭔지 잘 몰랐는데 보시는 분들마다
"앗! 맛다시다!" 라며 눈이 반짝반짝! 이번 MT의 최고 인기쟁이는 맛다시였어요..ㅎㅎ
그리고 과자를 쫘악~ 깔아놓고 시작된 무서운 이야기와 전기놀이~~
무서운 이야기가 듣기싫어서 귀를 막으며 BG를 깔아주시던 몇몇분들~ 덕분에 더 무서웠어요..캄사!!ㅎㅎ
무서운 얘기들이 참 많았지만 그중 최고는 아주 짧고도 강했던 희선언니의 손놀림~
희선언니도 존경합니다~^^
다음날이 되고 뒷정리를 하는데 어찌나 날씨가 덥던지~~ 전 별로 한것도 없는데 너무 힘겨웠어요;;
아쉬움을 뒤로한채 베스트 드라이버 정근오빠의 차를 타고서 웰컴투 서울~~
청량리역까지 오는 도중에 한분한분 집까지 모셔다 드리는 센스~
갈땐 주무시기만 하셨던 의진오빠가 올때는 아주 우리들을 즐겁게 해주셨다는;;ㅎㅎ
저는 뒤에서 깔깔깔 웃으면서 마냥 즐거웠지만 근태오빠와 정근오빠는 참많이 피곤하셨을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참 즐거웠던 MT를 끝내고 드는 생각은 선배님들께 죄송하다는 생각과 감사하다는 생각뿐입니다.
이 더위에 여러가지 준비하셨을 임원진선배님들 너무너무 존경합니다~
다음번엔 저희 05가 해야 할텐데 선배님들 만큼 잘 할수 있을지 걱정되네요~
그래도 열심히 하겠습니다~~!!ㅎㅎ
또한 바쁘신가운데 와주신 대 선배님들도 감사합니다~~
좋은 추억하나가 더 생겨서 너무 행복합니다~~
다음주 총회때 밝은 모습으로 뵈요~~!! 편안한 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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