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힘든 하루 (2)

·2006.11.28. 05:26(수정됨)·4
후후후...갑자기 막 웃음이 납니다..ㅋㅋㅋ >.<//

지금 시각... 새벽 5시 25분....26분을 막 달리고 있군요...

2달전...학기 초에 나온 Java Term Project....

결국 미루다 미루다(본의아니게 미루게 된..) 어제 오후부터 12시간만에 철야로 끝냈습니다.

도서관에서 묵직한 참고도서 3권을 빌려 책상에 3차원 입체도형으로 펼쳐놓고,

머리 헤드 스핀은 가히 오백육십만오천이백RPM으로!!!!!!!! !@#$%^&*

작디작은 너트북 모니터를 뚫어져라 보면서... 드디어~ TㅁT)

아~ 이렇게 오랜만에 프로그래밍한다고 밤을 아주 홀딱 새본게 얼마만인지...

감회가 새롭네요....

아~ 이 상쾌함...휴~~

아직 Document가 남았지만..그래도 뭐...그럭저럭...

프로그래밍 끝내고 난 후 이 상쾌한 기분...... 그대들은 아시나요???

댓글 4

?03임경일2006.11.28. 06:12
흠 -_- 유체역학 문제가 간신히 풀린 느낌일까요...? 형 수고하셨어요~ 전 C언어도 짜쯩나던데 ~
?03방혁2006.11.28. 12:34
C언어도 몰라서 헤매고 있는데..ㅡㅡ;; 상쾌한 기분이라...난 언제 느껴보지..시험이 끝나면 느낄려나
?03진영2006.11.28. 21:17
졸업논문 끝낸 느낌?! 암튼 수고하셨네요~저두 담주 발푠데ㅡ 아직도 안하고 있다는;;;발표직전 몇일 밤샐지도;; 울샘도 한겨레신문에 자주 나오시는뎅 ㅋㅋ
?04은선2006.11.29. 00:38
자바를 자바가고 있다는 오빠의 대화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