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 쓰네요.

?03 근태·2006.12.20. 22:47(수정됨)·6
방학하자마자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습니다.
친구 덕분에 바로 시작해서 좋아라 했지요.

3일이 지난 오늘,,, 친구에게 은근 화내고 있습니다.

풀리지 않는 어깨 통증;;; 윽...

송년회때 다들 보게 되겠네요.

토요일에 뵙겠습니다.

댓글 6

?03임경일2006.12.20. 23:09
작은 크리스마스 트리 받았는데 -_-;; 가져가 볼까 생각중ㅋㅋ
?김은주2006.12.21. 00:08
ㅎㅎ 무슨 아르바이트 시길래..ㅋㅋ 안그래도 관절이 안좋으시면서 캬~..ㅋㅋ
?03방혁2006.12.21. 00:19
흠..물류센터라고 했나?? 그거 나도 해봐서 아는데...힘들다......
?04은선2006.12.21. 02:59
가방들어드릴께요^-^(그 날 생각이 난다면;;) ㅋㅋㅋ 힘내셔요!
?03 근태2006.12.21. 19:31
;;;;;;
?오홍빈2006.12.22. 21:36
ㅋㅋㅋ 부럽다.. 나도 알바 하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