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X4 = 8

?03임경일·2006.12.21. 10:08(수정됨)·11
이제 연말이고 하니 송년회등등 좋은 만남도 많지만...

빠질 수 없는 고민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 해가 바뀌면 나이를 먹는 다는거..

예상과 달리...이제 슬슬 나이에 민감한... 누나들...

메신저에서 대화를 나누다가 나이쪽으로 화제가 흘러갔는데...

문득 구구단과 연관해서 제 나이가

내년이면 24살이라구 2*4 = 8이니 팔팔하고 동글동글하니 느낌이 좋다고 했더니..

큰누나가 버럭!!

"난 2*9 = 18 완전까칠하다!" 라고 발끈하면서 분위기 급반전...되는 겁니다..

결혼까지했고... 내년이면 애도 있음서 나이에 왜 민감한건지 -_-;;;;

조카한테 삼촌 공격시킨다고 한다는데...참..

댓글 11

2006.12.21. 12:10
"2*7 = 14" ~해주십사.....라는건가....
?04은선2006.12.21. 14:59
고민해도 해결되지 않는 문제..ㅠ.ㅠ 이삼은융이네..~.~;;
?05승배2006.12.21. 16:09
이이사~ 사사사사사사샤샤샤샤방~ 한 나이 ㅋㅋ
?03방혁2006.12.21. 16:15
2*4=8 ..8자 오뚜기 모양같애..내 생각엔...시련이 많으니 넘어져도 계속 일어나라 머 이런뜻 아닐까..ㅡㅡ;;
?03진영2006.12.21. 17:26
2x0=3x0=4x0=5x0=6x0.........=0 & 2x4=4x2 그냥 이런 생각들이났어. 인생이란 다 거기서 거긴건가;;;
?03임경일2006.12.21. 23:03
-_- 철학인가.......
?03진영2006.12.22. 02:46
ㅡ_ㅡ;; 그냥 생각이 났을 뿐이야;;
?이광규2006.12.22. 20:22
그래...나 2*9+=18 이다...어쩔래...앙..이런글 올리는 저의가 뭐냐--03
?03임경일2006.12.23. 00:32
저의라뇨...형... 그런거 없이 그저 순수한 에피소드 입니다,,,
?02애진2006.12.23. 00:55
난 2*5=10 이런..십장생 같은;;;긴 수명???
?03임경일2006.12.23. 09:38
십장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