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7일 결혼식 & 세미나 후기~(좀 길어요;;)
보영누나와 애진누나의 바톤을 이어 받아서~
저는 연선 누나의 결혼식에 참석했습니다.
1시가 시작시간인데...살짝 늦은 시간에 양재역에 도착~
출구로 나가보니 세호랑 지혜가 있더군요
미연이를 기다리다가 식장으로 출발~
가까운 곳에 식장이 있어서 들어갈려고 했으나
세호가
"형~ 웨딩카 꾸며야 되요"
이래서..결국 주차장으로 가서 열심히 웨딩카를 꾸몄습니다.
곧이어 곤이형이랑 주현이형이랑 합류~
남자 넷이서 나름 이쁘게(?)..사실 좀 조잡하기는 했지만
웨딩카를 꾸미고 나니 식이 끝나버렸더군요..
(식도 못보고 수경이 연주하는것도 못봐서 좀 아쉬웠음..;;)
그래서 일단 점심을 먹고 나서~
같이 있던 세호,지혜,곤이형,주현이형,애진누나,수경이,미연이와 함께
세미나가 있는 서강대로 갔습니다~
세미나 주제가
"하늘에 새긴 우리 역사"
였는데요~ 서양천문만 알고 있던 저에게
한국의 천문학에 대해서 알게 해준 아주 고마운 세미나였습니다~
세미나 후에 저희는 어디로 갈까 고민하다가..
패밀리 레스토랑을 가는 분위기였으나~ 급반전되어
결국 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밥 먹기전에 은주랑, 지혜가 빠지고
밥 먹고 수경이가 빠지고
지하철역에서 보영누나가 빠지시고
남은 인원은 2차 장소로 이동을 했습니다.
밥집에서 애진누나가 곤이형한테 잘 아는 바 없냐고 물어봐서
곤이형이~ '달'이 좋타고 말씀하셨는데
애진 누나는 다른걸로 알아들으시고 임원진에게 말을하셨고..
임원진도 아는 데처럼 말을 했으나~ 나중에 안 사실은 다들 몰랐다는거~ ㅎㅎ
'달'로 향한 저희들은 그곳이 't'라는 것을 알았고(곤이형 다닐땐 '달'이었다고 하더군요..)
그냥 곤이형과 저희의 나이차가 느껴진..ㅋㅋ(사실 저랑 1살 차이밖에 안 나긴 하지만;;;)
뒤늦게 은지랑 재훈이가 합류했구요
각자 칵테일을 다 시키고 애진누나가 장난 치시다가 휴지 태워먹고..
주현형도 장난 치시다가 김 태워먹고..ㅋㅋ 두분이 제 양 옆에 있어서 제가 그 담부턴 단속을;;;
사람이 많다 보니 결국엔 2군데로 모였지요~
그러나 저희 쪽엔 성도 빼놓콘 다 02,03이었따는거;;;;
맛있게 칵테일을 먹은후에 다른 장소로 이동~~~
민정이랑 성도가 집에 가고
집에 갈려는 애진누나와의 잠깐의 실낭이 후에
저희는 성도가 좋아하는 '그놈의 밀키로드'로 향했습니다.
맛있게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얘기를 했는데
주제는 결국 '이쁘거나 잘생기면 다 용서가 된다, 이쁘거나 잘생긴게 최고다!' 머 이정도로;;;;
(애진누나의 강력한 주장;;)
애진누나의 공세로 결국 곤이형이 주 타켓이 되어..얘기하다가
은지가 노래방을 가자고 했으나 시간이 늦은 관계로 스킵되고
결국 10시 좀 넘어서 각자 집으로 향했습니다.
*미연아~ 9센티짜리 구두에 올라타서 다니느라고 많이 수고했어~ ㅎㅎ
*민정아 세미나 진짜~ 재밌고 유익했다~ 다음번 세미나 기대할께~~~~
저는 연선 누나의 결혼식에 참석했습니다.
1시가 시작시간인데...살짝 늦은 시간에 양재역에 도착~
출구로 나가보니 세호랑 지혜가 있더군요
미연이를 기다리다가 식장으로 출발~
가까운 곳에 식장이 있어서 들어갈려고 했으나
세호가
"형~ 웨딩카 꾸며야 되요"
이래서..결국 주차장으로 가서 열심히 웨딩카를 꾸몄습니다.
곧이어 곤이형이랑 주현이형이랑 합류~
남자 넷이서 나름 이쁘게(?)..사실 좀 조잡하기는 했지만
웨딩카를 꾸미고 나니 식이 끝나버렸더군요..
(식도 못보고 수경이 연주하는것도 못봐서 좀 아쉬웠음..;;)
그래서 일단 점심을 먹고 나서~
같이 있던 세호,지혜,곤이형,주현이형,애진누나,수경이,미연이와 함께
세미나가 있는 서강대로 갔습니다~
세미나 주제가
"하늘에 새긴 우리 역사"
였는데요~ 서양천문만 알고 있던 저에게
한국의 천문학에 대해서 알게 해준 아주 고마운 세미나였습니다~
세미나 후에 저희는 어디로 갈까 고민하다가..
패밀리 레스토랑을 가는 분위기였으나~ 급반전되어
결국 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밥 먹기전에 은주랑, 지혜가 빠지고
밥 먹고 수경이가 빠지고
지하철역에서 보영누나가 빠지시고
남은 인원은 2차 장소로 이동을 했습니다.
밥집에서 애진누나가 곤이형한테 잘 아는 바 없냐고 물어봐서
곤이형이~ '달'이 좋타고 말씀하셨는데
애진 누나는 다른걸로 알아들으시고 임원진에게 말을하셨고..
임원진도 아는 데처럼 말을 했으나~ 나중에 안 사실은 다들 몰랐다는거~ ㅎㅎ
'달'로 향한 저희들은 그곳이 't'라는 것을 알았고(곤이형 다닐땐 '달'이었다고 하더군요..)
그냥 곤이형과 저희의 나이차가 느껴진..ㅋㅋ(사실 저랑 1살 차이밖에 안 나긴 하지만;;;)
뒤늦게 은지랑 재훈이가 합류했구요
각자 칵테일을 다 시키고 애진누나가 장난 치시다가 휴지 태워먹고..
주현형도 장난 치시다가 김 태워먹고..ㅋㅋ 두분이 제 양 옆에 있어서 제가 그 담부턴 단속을;;;
사람이 많다 보니 결국엔 2군데로 모였지요~
그러나 저희 쪽엔 성도 빼놓콘 다 02,03이었따는거;;;;
맛있게 칵테일을 먹은후에 다른 장소로 이동~~~
민정이랑 성도가 집에 가고
집에 갈려는 애진누나와의 잠깐의 실낭이 후에
저희는 성도가 좋아하는 '그놈의 밀키로드'로 향했습니다.
맛있게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얘기를 했는데
주제는 결국 '이쁘거나 잘생기면 다 용서가 된다, 이쁘거나 잘생긴게 최고다!' 머 이정도로;;;;
(애진누나의 강력한 주장;;)
애진누나의 공세로 결국 곤이형이 주 타켓이 되어..얘기하다가
은지가 노래방을 가자고 했으나 시간이 늦은 관계로 스킵되고
결국 10시 좀 넘어서 각자 집으로 향했습니다.
*미연아~ 9센티짜리 구두에 올라타서 다니느라고 많이 수고했어~ ㅎㅎ
*민정아 세미나 진짜~ 재밌고 유익했다~ 다음번 세미나 기대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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