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만의 총관후기

?03정의진·2007.05.13. 20:46(수정됨)·8
1학년때 별빛 가입한지 2주만에 참여했던 총관에 이어

군전역후 작년은 사정상 못갔고 4년만에 다시 참여하게되었네요.

다음주에 시험이 있었지만 뭐 이틀논다고 달라질 성적도 아니고 ㅋㅋ

설렘 가득안고 출발했습니다.

오랜만에 타보는 경춘선 기차와 별빛만의 그 분위기 정말 오랜만에 느꼈어요.

텔레파시 게임이었나요? 그거 너무 재밌었구요.. ㅎㅎ

어느덧 07새내기들의 장기자랑도 보게되고 사람은 그대로인데 학번은 자꾸만 높아져만가네요ㅠㅠ

출발전부터 머리가 너무아파서 폐인같았는데 재밌게놀면서 그 아픔마저 잊고 괜찮아지나했더니

아침에 일어나니 정말 미친듯이 아팠습니다. 흙흙 기차에서도 못다한 얘기도하며 놀수있었는데..

아무튼.. 요번 총관때 선배님들이랑 좋은얘기많이듣고  동기들과도 못다한 얘기 나누고

후배들이랑도 많은 얘기하며 친해진거

같아서 너무 즐거웠던 총관이었어요.. ^^

이번 총관준비하늘 애쓴 임원진, 효선,세호,은주,지혜,성도 너무 수고 많았어..^─^

댓글 8

2007.05.13. 20:51
너무 오랜만이었어- 의진-
?04재훈2007.05.13. 22:26
아~ 형이랑 이야기 많이 못해서 아쉬워요.ㅠ
?00병욱2007.05.13. 22:38
간만에 보고 얘기도 많이 못했네. ^^
?03임경일2007.05.13. 23:13
우린 서로 자는 모습만 보여줬네 ㅋㅋ
?00홍빈2007.05.14. 09:37
의진아 담에 잼있게 놀쟈 안뇽
?☆정의진☆2007.05.14. 14:06
이제 오랜만이란 소리 안들어야지 -ㅁ-;;; ㅋㅋ
2007.05.14. 18:33
안녕하세요! 뵙게 되고 이야기 나눌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마지막에 사요나라라고 하셨는데.. 사요나라는 영원히 헤어질때 쓰는 말이에요 T_T
?이수경2007.05.15. 00:05
간만의 대화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