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관측회 다녀왔습니다.

?03임경일·2007.05.13. 21:40(수정됨)·8
오랜만의 후기가 총관측회 후기라서 그런지 더더욱

기분이 아리송합니다 ^_^

늦게 별빛을 알게되어 좋은 인연을 만들고 좋은 추억을 만들고

제게는 더더욱 소중한 장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별빛의 시작에서 현재까지 두루두루 볼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자기소개 시간과 그 전에도 여러 선배님들의 말씀으로

자면 큰일난다라는 강한 신호를 받았음에도.....

그 시작을 100m달리기 페이스로 달리다 제일먼저 지쳐서...

완전 아쉬운 ㅠ.ㅠ 총관이 되었습니다. (부강형 죄송합니다 ㅎㅎㅎ)

하지만 자있는 동안에도 그 분위기 느낄 수 있었으며 (종완누나 깜짝 놀랐어요...)

일찍 일어나서 마지막을 지키시던 별빛분들을 보며

제가 함께하지 못한 새벽녘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더 아쉬운 ㅠ.ㅠ

많은 이야기들 함께 하지 못해서 아쉽고 죄송합니다!

저도 한 번 뜨겁게 대인 경험에 내년 총관에는 필살로 버틴다는

굳은 각오가 생겼습니다! 내년을 기약하는...

총관측회의 시작과 끝에서 많은 준비를 담당한 임원진 여러분들 수고하셨어요 ^^

별빛의 분위기, 별빛의 느낌, 별빛의 추억, 별빛의 순간까지

하나하나 가슴에 품고 하루 마칩니다 ^^



+
강형 소개팅 빠이팅이예요! (BG형이 알려주셨어요 ㅎ)

++
부강형 항공대로 곧 찾아뵐게요~ ㅎㅎㅎ

댓글 8

?00병욱2007.05.13. 22:40
경일아 네 손맛이 담긴 돼지고기를 아직도 잊을 수 없어. 비닐장갑이라도 쓰고 하지.. ㅋ 해맑은 웃음의 소유자.. ㅋㅋ
2007.05.13. 22:40
-ㅁ-;;;;
?03임경일2007.05.13. 23:13
손시려워서... 간이 딱이었죠? ㅎㅎㅎ
?00부강2007.05.14. 00:06
항공대오면 병욱이 불러줄께ㅋ 최강몸매경일ㅋㅋ
?00홍빈2007.05.14. 09:36
너 나버리고 먼저 뻗었니?-_=;;;
?☆정의진☆2007.05.14. 14:06
헐.. 돼지고기 많이먹은거같은데
?이병오2007.05.14. 20:16
화장실 다녀오는데 앉아서 조는( ? ) 모습이 넘 멋졌어~
?이수경2007.05.15. 00:06
잠.만. 잔 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