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관후기 ]]

?04문희·2008.05.11. 23:07(수정됨)·12
와아~ 아무도 글을 안남겼네요? ㅋ

저는.. 10시 50분 현재. 집 도착한지 얼마 안되었답니다~ =ㅁ=
이번에는 정근오빠 덕분에 편하게 다녔음에도..
좋은 날씨로 인해 여기저기 북적이는 도로사정상 너무 힘들었어요~

음.. 막상 후기를 쓰려니까 뭐부터 적어야 할지도 모르겠고 그냥 막막하네요^^;;
후기를 너무 안써봤나 ㅎㅎ
자세한 내용은 재학생후배님들이 써주시겠죠??
(얼렁뚱땅 넘겨버리기-ㅅ-)


이번 총관..저한테 인상깊었던 몇가지를 말하자면.
대행임원진들과 요리또는 술안주 . 엄청난 밤하늘과 아무도 죽지않는 술자리.
20여명의 거대한 뒷풀이 '아침고요수목원'  인듯 하네요~
너무 빠른 1박2일이 마냥 아쉽기만 하네요..
그렇지만. 별빛인 모두가 그렇듯.
이 짧은 시간이 또 다음 총관까지의 1년을 버티게 하는 힘이 되어줄것 같아요^^

민지랑 지현이... 어리버리총무랑 관측부장탈을쓴 주방장/ 모두들 수고많았고~
간만에 뵈었던 수많은 선배님들과 후배님들 모두모두 너무 반가웠어요~>_<
04년 9월 스타파티 이후 처음 본 아름다운 밤하늘도 너무 반가웠고..
이번에 못뵌분들.. 다음 총관때 꼭 만나요~

댓글 12

?04문희2008.05.11. 23:12
아.. 사진찍으셨던분들.. 사진받고 싶어요~ 네이트온 , 메일 어떤거든 방법을 알려주세요~
?04준승2008.05.12. 01:38
무늬야... 난 절대... 어리버리하지 않아....!!! ㅋㅋ
?손지현2008.05.12. 01:51
너무 똑똑하셔서 탈...!! 언니 이번에 재밌었어요~ 많은 이야기는 나누지 못했지만 곧 다시 뵐 수 있겠죠 ㅎㅎㅎ
?04진웅2008.05.12. 02:32
먹여살리기가 쉽니 훗
?07민지2008.05.12. 13:29
사진 많이 찍고 싶엇으나 몇장없는...ㅜㅜ 전 잔기억밖에 없네요 ㅠㅠㅋㅋ
?00병욱2008.05.12. 18:16
청량리역에서 출발할때 정근이랑 같이 차가지고 온 덕에 선발대도 짐좀 덜었었네. 장거리 운전 보조 하느라 수고했어~ ^^
?내음(성애02)2008.05.12. 18:58
열정적인 문희!! 게임때 다친것 (멍들었던데..) 괜찮지? ^^
?04문희2008.05.12. 19:09
준승아.. 어리버리했어 ㅋㅋㅋ 그래도 수고많았어^^ 총무 처음행사가 가장 큰행사였는데 잘했어~ 지현이도..공부열심히하고 좋은결과 있길바래~ 박진웅! 다음 04엠티때 기대하겠어 ㅋㅋㅋ 민지야 모르는새 사진이 많이 찍히기는 했을거야 ^^ 병욱오빠도 수고많으셨어요^^ 일찍주무셔서 얘기도 많이 못하고.. 성애언니~ 저야 아주 멀쩡해요 ㅎㅎ 피곤하긴 하지만-ㅁ-;;
?00정근2008.05.12. 20:11
총관 즐거웠습니다~~ 정말 간만에 별빛이라는 느낌을 받은^^
?이병오2008.05.12. 21:36
후기 Good~~~~~~
?03준호2008.05.13. 00:54
정근형 올라오는길 수고하셨어요 ~ 저야 편하게 왔지만서도.. 고생하시는데 옆에서 말이라도 걸어드렷어야 하느데 신체가 어찌된건지 장거리 운행시 자버리지 않으면 오바이트가..... 그날 바로 내려가셨다는데 넘 수고하셨어요 ~
2008.05.13. 10:30
다들 빠르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