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접한 총관 후기..
아 게시판에 처음으로 글 써보는거라서 괜히 엄청 떨리네요 ㅋㅋ
후기 쓰겠다고 지현이랑 약속해서 ㅋㅋ
글빨이 없지만 이쁘게 봐주세요 ☞☜
첫날 청량리에 12시 반까지 모이기로 했는데
집이랑 가깝다고 늑장 부리다가 늦을뻔해서 엄청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다 안모이셨더라구요 ㅋ
활동한지 얼마 안되서 가게 된 총관이어서 뻘줌할까봐 걱정많이했는데
회원분들이 잘 챙겨주시고 금새 친해진 사람들이 생겨서 재밌었어요~
휴일이 낀 주말이라 그런지 엠티 떠나는 사람들이 많아서
버스 타는일이 만만치 않았는데 결국 청평에서 픽업받기로 하고 청평가는 버스로
잘 갔습니당
청평 도착해서 픽업차 기다리면서 선발단체사진도 찍었구요~ 아이스크림도 먹었어요
도착해서 뭐해야 할지 몰라서 이리저리 뻘줌해하고 있었는데
신입이었던 저를 포함한 가영이, 미경이(신입은 아니지만 ^^;)는 망원경 세미나를 들었어요~
그동안 제대로 별을 보고 이런적이 없어서 천체망원경을 직접 본건 처음이었는데요
생소한 용어들이 많아서 처음에 딱 듣고 바로바로 이해하기가 좀 어려웠어요
그래도 재훈선배가 잘 설명해주셔서 ^^ 망원경 조립하고 분리하는거 검사받았는데
제가 하도 못해서 주변에서 자꾸 가르쳐줘서 오픈북이라고 비난 아닌 비난을 받긴 했지만 ^^;;
몇 번 더 해보면 잘할 수 있을거같아요 ㅋㅋ
깜깜해지기 전에 망원경으로 달도 볼수 있었는데 책에서나 보던 모습을 망원경으로 직접 보니 진짜 이쁘고 신기했어요
망원경 세미나가 끝나니 저녁먹을 시간이 다되서 다들 맛있게 저녁을 먹었구요~
김치찌게랑 버섯찌게 진짜 맛있었어요~!
요리는 다 남자분들이 하신것 같던데.. 최고최고 ㅋㅋ
저녁을 다 먹고 후발대로 출발하신 분들이 도착했구요
진웅선배님의 별자리와 신화 세미나가 시작되서 다같이 재밌게 잘 들었어요 ~
세미나가 끝나고 레크레이션 한다고 팀이 나눠졌는데
제가 있던 팀은 인원수가 유난히 적은 별팀이었어요
그래도 정작 게임때는 별다른 불편사항은 없었구요 게임들이 다 하나같이 재밌어서
웃느라 정신 못차렸었던 ㅋㅋ
절대음감 게임때도 별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어서 완전 쓸모없다고 자책하고 있었는데
해리포터를 읽었던 덕분에 한문제 맞출수 있어서 완전 다행이었어요 ㅎㅎㅎㅎ
아무튼 새터때나 학교 바롬때 했던 게임들을 오랜만에 했더니 정말 재밌었어요~ㅋㅋ
레크레이션이 끝나고 밤에 나가서 고기도 구워먹었어요~
저녁밥을 든든하게 먹어서 많이 먹진 않았지만 술도 주고 받으면서 고학번 선배님들과
인사 나눌수 있어서 좋았습니당 ㅋㅋ
날씨가 좋아서 밤하늘에 별도 무지 잘보이더라구요 많은 별을 본건 진짜 오랜만이라서
신기했어요 ㅋㅋ 진웅선배가 레이저로 별들 쏘면서 별자리도 짚어주셨고 망원경으로
별도 가까이 볼수 있었어요~
그리고 다들 밤새 술을 마셨는데 전 술도 많이 안먹었는데 본의 아니게 어쩌다보니
끝까지 갔더라구요 ㅋㅋ
술먹으면서 정말 많은 선배님들과 인사도 나누고 이야기도 나눌수 있어서 좋았어요
홈페이지 사진게시판에서만 보던 분들을 직접뵈니 감회가 새롭더라구요 ㅋㅋ
그렇게 다들 밤새 술잔치를 벌이고 저도 졸려서 자고 일어나니 아침이 준비되있더라구요
다들 아침밥 먹고 숙소 비우기 전에 단체사진도 찍었습니다
회장님 민지랑 지현이, 준승선배, 진웅선배, 재훈선배, 려원이, 미경이, 가영이랑 저를 제외한 분들은
수목원 구경하러 가시구 저희는 서울로 갔어요
다행히 청평역에서 버스 갈아타서 앉아서 편하게 갈 수 있었고요 ㅋ 청량리 도착해선 회장님 민지는
먼저 가고 나머지 분들과 냉면이랑 아이스크림을 먹었어요~
대선배님이 지원해주셨다고 하던데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
음.. 쓴다고 쓰긴 했는데 일정만 주절주절 나열한거같네요 ^^; 글솜씨가 없어서 허접하지만...
앞으로 글 자주 쓰도록 할게요
총관측회는 진짜진짜 재밌었어요~!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
늦게 들어왔지만 앞으로 활동 열심히 할게요 ☞☜
후기 쓰겠다고 지현이랑 약속해서 ㅋㅋ
글빨이 없지만 이쁘게 봐주세요 ☞☜
첫날 청량리에 12시 반까지 모이기로 했는데
집이랑 가깝다고 늑장 부리다가 늦을뻔해서 엄청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다 안모이셨더라구요 ㅋ
활동한지 얼마 안되서 가게 된 총관이어서 뻘줌할까봐 걱정많이했는데
회원분들이 잘 챙겨주시고 금새 친해진 사람들이 생겨서 재밌었어요~
휴일이 낀 주말이라 그런지 엠티 떠나는 사람들이 많아서
버스 타는일이 만만치 않았는데 결국 청평에서 픽업받기로 하고 청평가는 버스로
잘 갔습니당
청평 도착해서 픽업차 기다리면서 선발단체사진도 찍었구요~ 아이스크림도 먹었어요
도착해서 뭐해야 할지 몰라서 이리저리 뻘줌해하고 있었는데
신입이었던 저를 포함한 가영이, 미경이(신입은 아니지만 ^^;)는 망원경 세미나를 들었어요~
그동안 제대로 별을 보고 이런적이 없어서 천체망원경을 직접 본건 처음이었는데요
생소한 용어들이 많아서 처음에 딱 듣고 바로바로 이해하기가 좀 어려웠어요
그래도 재훈선배가 잘 설명해주셔서 ^^ 망원경 조립하고 분리하는거 검사받았는데
제가 하도 못해서 주변에서 자꾸 가르쳐줘서 오픈북이라고 비난 아닌 비난을 받긴 했지만 ^^;;
몇 번 더 해보면 잘할 수 있을거같아요 ㅋㅋ
깜깜해지기 전에 망원경으로 달도 볼수 있었는데 책에서나 보던 모습을 망원경으로 직접 보니 진짜 이쁘고 신기했어요
망원경 세미나가 끝나니 저녁먹을 시간이 다되서 다들 맛있게 저녁을 먹었구요~
김치찌게랑 버섯찌게 진짜 맛있었어요~!
요리는 다 남자분들이 하신것 같던데.. 최고최고 ㅋㅋ
저녁을 다 먹고 후발대로 출발하신 분들이 도착했구요
진웅선배님의 별자리와 신화 세미나가 시작되서 다같이 재밌게 잘 들었어요 ~
세미나가 끝나고 레크레이션 한다고 팀이 나눠졌는데
제가 있던 팀은 인원수가 유난히 적은 별팀이었어요
그래도 정작 게임때는 별다른 불편사항은 없었구요 게임들이 다 하나같이 재밌어서
웃느라 정신 못차렸었던 ㅋㅋ
절대음감 게임때도 별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어서 완전 쓸모없다고 자책하고 있었는데
해리포터를 읽었던 덕분에 한문제 맞출수 있어서 완전 다행이었어요 ㅎㅎㅎㅎ
아무튼 새터때나 학교 바롬때 했던 게임들을 오랜만에 했더니 정말 재밌었어요~ㅋㅋ
레크레이션이 끝나고 밤에 나가서 고기도 구워먹었어요~
저녁밥을 든든하게 먹어서 많이 먹진 않았지만 술도 주고 받으면서 고학번 선배님들과
인사 나눌수 있어서 좋았습니당 ㅋㅋ
날씨가 좋아서 밤하늘에 별도 무지 잘보이더라구요 많은 별을 본건 진짜 오랜만이라서
신기했어요 ㅋㅋ 진웅선배가 레이저로 별들 쏘면서 별자리도 짚어주셨고 망원경으로
별도 가까이 볼수 있었어요~
그리고 다들 밤새 술을 마셨는데 전 술도 많이 안먹었는데 본의 아니게 어쩌다보니
끝까지 갔더라구요 ㅋㅋ
술먹으면서 정말 많은 선배님들과 인사도 나누고 이야기도 나눌수 있어서 좋았어요
홈페이지 사진게시판에서만 보던 분들을 직접뵈니 감회가 새롭더라구요 ㅋㅋ
그렇게 다들 밤새 술잔치를 벌이고 저도 졸려서 자고 일어나니 아침이 준비되있더라구요
다들 아침밥 먹고 숙소 비우기 전에 단체사진도 찍었습니다
회장님 민지랑 지현이, 준승선배, 진웅선배, 재훈선배, 려원이, 미경이, 가영이랑 저를 제외한 분들은
수목원 구경하러 가시구 저희는 서울로 갔어요
다행히 청평역에서 버스 갈아타서 앉아서 편하게 갈 수 있었고요 ㅋ 청량리 도착해선 회장님 민지는
먼저 가고 나머지 분들과 냉면이랑 아이스크림을 먹었어요~
대선배님이 지원해주셨다고 하던데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
음.. 쓴다고 쓰긴 했는데 일정만 주절주절 나열한거같네요 ^^; 글솜씨가 없어서 허접하지만...
앞으로 글 자주 쓰도록 할게요
총관측회는 진짜진짜 재밌었어요~!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
늦게 들어왔지만 앞으로 활동 열심히 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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