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까지는 아니고

?01미희·2008.09.05. 18:23(수정됨)·6
저는 잘 살아있습니다 ㅎㅎ
무소식이 희소식?-_-
주중엔 일한다고 넋이 나가있고..
주말엔 보영이랑 곤이랑 스텝 좀 밟고..
인간관계는 단절되어 가는 중인 듯한..-_-;;

스트레스는 지름신으로 해결..
날이갈수록 가난해지는 가운데..
지름신을 고이 모셔, 전화번호가 바뀌었습니다 -_-

저한테 연락을 하시는 분은
자동으로 알림이 가니 사실 필요없지만
단체 문자를 300명씩 보내는 기능은 없다길래..
일단 글이라도..

여튼.. 전의 전화번호랑 거의 비슷해요..
010-8903-사육이사

그럼 모두 추석에 배부르고 등따시시길 빌며..

ps: 아 혹시 다음주 중에 하루정도 아주 '쉬운' 영어문장번역(재택) 하실 여유가 되시는 분은
     용돈 벌이 하세요.. 자세한 얘기는 연락주시면 그때..

댓글 6

?Girl2008.09.06. 12:38
내가 하면 안될까? 캬캬캬캬 카타르는 너무 심심해...ㅠㅠ 나도 왠지 이곳에서 점점 세상과 단절되는듯한데..에휴~~!
?01의현2008.09.06. 22:04
연락처 바꼈었군 ㅋㅋ 재택 좀 땡기긴한데.........그냥 땡기기만;;
?미희2008.09.06. 23:11
아..그말을 안했다.. 영한번역이 아니라 한영번역..즉 작문..쉽긴 쉬운뎅; 아무도 없으면..내가 초야근모드 -_-ㅋ
?☆정의진☆2008.09.06. 23:38
미희누나 영어실력을 오늘 의현이형에게 들었어요 비결좀 가르쳐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8.09.08. 09:25
역시 외국계회사다니는 人은 다르구냐~~
?미희2008.09.08. 14:48
진정한 영어실력을 목표로 하면 나한테 배우면 안대.ㅋㅋ난 요령서바이벌잉글리시..-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