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후기
이번에 포스터 떄문에 후배분들하고 동기 분들이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전에 04가 막내? 였을떄쯤 같이 한번 붙이긴 했는데... 사실 그것보다 친목도모? 를 위해 더 포스터를 같이 붙이자고 했습니다.
세종대와 건대 두팀으로 나누어서 붙이기를 했는데... 가위바위보를 진 팀은 세종대에서 다시 건대까지 갔습니다.
먼저 일을 끝마친 세종대 팀은 건대팀과 함류하여 엄청난 바람과 싸우면서 포스터를 붙였습니다.
1차로 고기집에서 고기를 먹고 2차로 밀이 들어간 맥주를 먹었다죠?
이상하게 술집에서 게임을 하면 제가 왜이리 많이 걸리는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다들 포스터 붙이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광규형 감사합니다.ㅋ (광규형의 지원금 떄문에 배불리 뒷풀이를 할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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