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하하하 관측회 첫후기?

?04문희·2009.04.05. 19:45(수정됨)·6
간만에.정말 너무나도 간만에 관측회를 갔다왔어요^^

원래는 광주에 약속이 있어서 광주에 내려가있엇는데,
정근오빠가 급! 별빛사람들이 보고싶다고해서..
모임 중간에 째고 안성으로 날아왔지요 ㅎ

강오빠 강오빠친구분 보영언니 성애언니 운기오빠 진영언니 재순이 진웅이 승배 민정이 두레 남주 보연이..
그리고 저랑 정근오빠. 꽤 많은 인원이 안성천문대에 모였답니다^^
날씨가 좋지 않아서 결국 별은 보지 못했지만..
직접 망원경도 만들어보고, 공식게임 마피아도 상큼하게 3시까지 하고;
자고일어나서 쉐프 진웅의... 정체불명 실험실요리도 먹고=ㅁ=

임원진인 승배랑 진웅이가 09 아가들을 데리고 버스타고 올려보내고.
정근오빠 차에 재순+민정 커플을 데리고 올라오는도중에!!!
또 급 만남.. ㅋ
안양에서 종인이랑 새봄언니를 불러내어.
점심부터 냄새 폴폴 풍기는 고기를 먹고 3:3 대결 포켓볼도 쳐보고+ㅁ+
사실 당구장에 갔던적은 있었지만.. 이렇게 제대로 게임을 해본적은 처음이라 ㅎㅎ
나름 재미있더라구요~ 끝날때 되니까 슬슬 감도 잡히는 것이
비록.. 제가 포함됐던 팀은 계속 졌지만 =ㅁ=;;;

간만에 별빛사람들과 모임을 함께하여 즐거운 주말이었어요^^
그치만.. 매우 피곤은 하다는거;; 어여 자야지..ㅋ

댓글 6

?01새봄2009.04.05. 20:18
너랑 난 계속 한팀.. ㅎㅎ 피곤한데 아까 생각하면 완전 웃겨..ㅋㅋ
?별바라기[0₂운기]2009.04.05. 20:34
아오~! 난 인자 숙소 들어왔다눈...피곤에 쩔어서.. 지금 눈이 반쯤 감겨있어... 곤이넘의 꼬심에 빠져.. 관측회 가고.. 약.. 한달 보름만에 집에 왔건만.. 아버지와 어머니를 한.. 1시간 좀 넘게 뵉고... 일있어서 왔다는... 아오... 그래도 너무 즐거운 관측회였다는거~
?종인2009.04.05. 21:32
다음에는 더 잘해보자~^^
?02보영씨2009.04.06. 12:02
호두 과자 맛있었어 ㅋ.ㅋ
?04재훈2009.04.06. 14:14
재밌었어~ㅎㅎ, 정근이형 감사해요^^
?09두레2009.04.06. 21:26
마피아 사회자님ㅋㅋㅋ학교선배님!ㅋㅋ 관측회 정말 즐거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