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어제는 별빛 새학기 첫 관측회를 다녀왔죠 ~
전날 임원회의 후의 과음(별로 안 먹었는데 취하더군요;;)과
아침부터 면접을 보고 캐나다로 연수가는 친구 마중을 다녀온 후에 터미널에서 다 같이 모였습니다.
늦은사람없이 3시에 다 모여서~ 3시30분 차를 타고 안성으로 고고!!
저와 09상콤이 미녀삼총사(두레,보연,남주)는 먼저 중앙대에 내려서 천문대장님차를 타고 이마트로
장을 보러가고 나머지 승배와 재훈 몽키(민정)는 안성터미널에서 버스를 타고 천문대로 왔습죠.
먹을거 반 과자 반 그렇게 장을 보고 ~ 천문대 도착!!
짐을 풀고 재훈이와 승배는 고장난 천문대 망원경 고치는걸 도와주러 가고
나머지 인원은 저녁을 준비했습니다.
지금은 하이라이스와 어묵탕으로 밥을먹고 새벽에 떡볶이를 해 먹자는 저의 의견과
그냥 지금 떡볶이도 같이 해버리고 어묵탕을 제끼라는 몽키의 의견이 첨예하게 대립을 하다가
결국 민정이의 의견을 수렴하여(엄마가 여자말 잘 들으라고 하셨어요)
미녀삼총사의 도움을 받아 제가 하이라이스를 제작 민정이가 떡볶이를 만들었습니다.
서툰 칼놀림이지만 조심조심 칼질을 하는 09들을 보니 흐뭇하더군요 ~
(시집보낼 딸에게 집안일을 알려주는 엄마의 마음??;;)
많은걸 알려주고 싶었지만 별로 못 알려줬네요 ㅋ
천천히 배워서 1등인 신랑....이라고 치고 있는 나는 뭐지;;
1등인 신부감이 되자꾸나 ~
조리과정중에 팬클럽까지 결성되며 음식을 만들었죠(하지만 다음날 팬클럽 해체)
음식을 만들고 간단하게 천문대 원형돔과 슬라이딩루프에서 견학을 시켜주었어요
몽키와 미녀삼총사...이렇게 네명과 함께...(꽃밭에서 견학을 허허)
밥을 먹고 본래는 행사가 없을 예정이었는데 행사가 진행되는 바람에 전 일하러 쓩 ~
1차관측과 별자리여행 2차관측으로 행사는 간단하게 종료되었습니다.
중간에 별빛인들도 망원경 같이 보고 ~ 중간중간 선배님들도 오시고 말이죠.
일을 다 마치고 내려가니 화기애애한 분위기 ~ ~
같이 껴서 놀다가 간단하게 망원경 만들기 시간을 가졌습니다.
망원경의 기본 원리를 이해하고 자기만의 망원겨을 가져보자는 취지였죠~
그리곤 돌아와서 날씨가 별로라 3시까지 마피아 질러주고 잠시 올라가서 별 보다가...
보일러를 보니...기름이 떨어졌더군요...씁쓸한 웃음을 지며...전원을 내렸습니다;;;
그리곤 방으로 돌아가 다이 ~
아침에 태양관측을 할까 했지만 다들 지쳐있는지라..밥 먹고 정리하고 가기로 했죠
아침을 하는데...남은재료를 냅다 다 넣고 간을 맞춰볼까 했는데...잡탕에서
우주의 맛이 나는겁니다...음식하면서....뭘 넣어야 될지...어떻게 해야될지라는 고민을 해본건
정말 오랜만인듯..^^;;
그렇게 해산물이 안들어간 우주의맛을가진 매운탕맛이 나는 잡탕을 먹고...정리를 한 뒤
안성과 바이바이를 했습니다.
버스를 탄 팀은 저와 승배 미녀삼총사 서울와서 더 놀까도 했지만 심신이 지친터라(나..나이가..쿨럭)
어렵고 비싼여자 보연이는 먼저 집으로 향하고 쉬운녀석들 넷은 점심을 같이 먹은뒤에 헤어졌습니다.
그렇게 첫관측회를 끝나쳤는데
고장난 망원경을 고치는데 시간이 들고 큰행사가 아니라 망원경이용에 불편은 없었지만
이번 관측회때는 후배들에게 이것저것 알려주는데 최대한 시간을 할애하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한
아쉬움이 있네요~
오늘만 날이겠습니까 다음엔 더 좋은시간을 보내면 되겠지요~~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이만 물러나겠습니다 꾸벅~
전날 임원회의 후의 과음(별로 안 먹었는데 취하더군요;;)과
아침부터 면접을 보고 캐나다로 연수가는 친구 마중을 다녀온 후에 터미널에서 다 같이 모였습니다.
늦은사람없이 3시에 다 모여서~ 3시30분 차를 타고 안성으로 고고!!
저와 09상콤이 미녀삼총사(두레,보연,남주)는 먼저 중앙대에 내려서 천문대장님차를 타고 이마트로
장을 보러가고 나머지 승배와 재훈 몽키(민정)는 안성터미널에서 버스를 타고 천문대로 왔습죠.
먹을거 반 과자 반 그렇게 장을 보고 ~ 천문대 도착!!
짐을 풀고 재훈이와 승배는 고장난 천문대 망원경 고치는걸 도와주러 가고
나머지 인원은 저녁을 준비했습니다.
지금은 하이라이스와 어묵탕으로 밥을먹고 새벽에 떡볶이를 해 먹자는 저의 의견과
그냥 지금 떡볶이도 같이 해버리고 어묵탕을 제끼라는 몽키의 의견이 첨예하게 대립을 하다가
결국 민정이의 의견을 수렴하여(엄마가 여자말 잘 들으라고 하셨어요)
미녀삼총사의 도움을 받아 제가 하이라이스를 제작 민정이가 떡볶이를 만들었습니다.
서툰 칼놀림이지만 조심조심 칼질을 하는 09들을 보니 흐뭇하더군요 ~
(시집보낼 딸에게 집안일을 알려주는 엄마의 마음??;;)
많은걸 알려주고 싶었지만 별로 못 알려줬네요 ㅋ
천천히 배워서 1등인 신랑....이라고 치고 있는 나는 뭐지;;
1등인 신부감이 되자꾸나 ~
조리과정중에 팬클럽까지 결성되며 음식을 만들었죠(하지만 다음날 팬클럽 해체)
음식을 만들고 간단하게 천문대 원형돔과 슬라이딩루프에서 견학을 시켜주었어요
몽키와 미녀삼총사...이렇게 네명과 함께...(꽃밭에서 견학을 허허)
밥을 먹고 본래는 행사가 없을 예정이었는데 행사가 진행되는 바람에 전 일하러 쓩 ~
1차관측과 별자리여행 2차관측으로 행사는 간단하게 종료되었습니다.
중간에 별빛인들도 망원경 같이 보고 ~ 중간중간 선배님들도 오시고 말이죠.
일을 다 마치고 내려가니 화기애애한 분위기 ~ ~
같이 껴서 놀다가 간단하게 망원경 만들기 시간을 가졌습니다.
망원경의 기본 원리를 이해하고 자기만의 망원겨을 가져보자는 취지였죠~
그리곤 돌아와서 날씨가 별로라 3시까지 마피아 질러주고 잠시 올라가서 별 보다가...
보일러를 보니...기름이 떨어졌더군요...씁쓸한 웃음을 지며...전원을 내렸습니다;;;
그리곤 방으로 돌아가 다이 ~
아침에 태양관측을 할까 했지만 다들 지쳐있는지라..밥 먹고 정리하고 가기로 했죠
아침을 하는데...남은재료를 냅다 다 넣고 간을 맞춰볼까 했는데...잡탕에서
우주의 맛이 나는겁니다...음식하면서....뭘 넣어야 될지...어떻게 해야될지라는 고민을 해본건
정말 오랜만인듯..^^;;
그렇게 해산물이 안들어간 우주의맛을가진 매운탕맛이 나는 잡탕을 먹고...정리를 한 뒤
안성과 바이바이를 했습니다.
버스를 탄 팀은 저와 승배 미녀삼총사 서울와서 더 놀까도 했지만 심신이 지친터라(나..나이가..쿨럭)
어렵고 비싼여자 보연이는 먼저 집으로 향하고 쉬운녀석들 넷은 점심을 같이 먹은뒤에 헤어졌습니다.
그렇게 첫관측회를 끝나쳤는데
고장난 망원경을 고치는데 시간이 들고 큰행사가 아니라 망원경이용에 불편은 없었지만
이번 관측회때는 후배들에게 이것저것 알려주는데 최대한 시간을 할애하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한
아쉬움이 있네요~
오늘만 날이겠습니까 다음엔 더 좋은시간을 보내면 되겠지요~~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이만 물러나겠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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