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1일 관측회 후기
·2009.11.23. 03:27(수정됨)·20
와우....................
민큐와 원우와 대복이의 후기를 읽고 나니 다들 잘써서 부담감이 장난이 아니군요..
앞에 셋다 공대생인데 무슨 글을 이렇게 잘쓰는지 -0-
그래두 열심히 적어보겠습니다 ㅜ
11월 21일 토요일
전날에 잠을 4시가 넘어서 잤음에도 불구하고 마지막 관측회라는 설레임 때문에
알람소리가 울리기 몇분 전에 눈이 확 떠지더군요.
잠자기 전에 준비한 짐들을 체크하고 후다닥 씻고 옷을 입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방을 나섰습니다.
후다닥 준비중인 민큐 방으로 가서 가기전에 조금의 휴식을 취하고
빛이의 경통케이스를 들고 민큐와 버스를 탔어요.
버스를 타고 가면서 회장님께 시간체크를 하고
민큐와 말장난을 하면서 지하철까지 갔습니다.
중간에 갈아타는 합정역..
큰 물건을 들고 가느라 주위의 시선을 한몸에 받고 가고 있었는데요 옆에 아주머니가
말을 걸으시더군요. 그래서 나름 망원경 자랑(?)을 하고 있었는데 문득
머리를 스치면서 지나가는..................아......................무게추........이런.....-0-
혹시나 해서 민큐에게 물어봅니다.
나 : "^^무게추는 어디있니?"
민큐 : 아.................
나 : ^^......................ㅡㅡ
민큐 : ............^^;
정말 한순간이었어요. 민큐는 짐을 바닥에 던지더니 빛의 속도로 사라지더군요.
어쨋든 그렇게 우여곡절 끝에 민큐와 다시 만나서 이미 늦었지만 청량리를 향해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지하철까지 달리고 갈아타면서 달리고 내려서 달리고......
하지만 일찍간다고 한들..........지하철이 청량리에서 도착하는데 기차는 떠나더군요..
어쩜타이밍도........ㅜㅜ
그렇게 민큐와 1시간을 기다리고 기차를 탔습니다.
어느덧 도착한 양평.
양평에서 걸어오면 엄청 힘들거라는 성범이형의 조언을 달게 받아서 바로 택시를 탔습니다.
택시를 타고 내리는데...........
오우 반가운 얼굴들 ㅜㅜ
그렇게 보고싶었던 얼굴들과 마주할수 있다는게 꿈만같았어요....(ㅋㅋ)
어쨋든 그렇게 다행이 제시간에 맞춰서 함께 버스를 타고 용문사까지 갔습니다.
내려서 민박집을 찾아 들어갔는데 정말 방두 좋구 아주머니도 좋더군요.
들어가서 짐도 풀고 잠시 휴식을 갖고 있다가
'영린양' 의 세미나를 시작했어요.
독감으로 인해서 준비를 많이 하진 못했지만
역시 이론부장(?)이라는 명성(?)에 못지 않은 세미나(?)였습니다.
세미나가 끝나고 갑자기 성범이형의 기습 퀴즈~
저흰 저녁을 해야될 시간이었기에 이걸 맞추면 저녁을 해야하지않을까 라는 생각에 빠졌어요.
그런데 은혜양이 맞추고나서 보니.............
은혜양이 뽑은 3명은 함께 저녁을하고 나머지는 밖에 나가서 관측장소 물색이라는........
추웠어요............하하하.......ㅜㅜㅜ
찾긴 찾았는데 제대로된 관측장소를 찾지 못하고 소득없이 돌아가서 성범이형께 도움을
구했습니다.
성범이형은 역시나 관측부장의 눈썰미가 있으시더군요.
무너질지도 모르긴 했지만 가로등만 없어진다면 완벽할 관측장소를 찾아서 돌아오셨습니다.
저희는 우선 은혜 성범이형 남주 원우 가 만든 사천짜장을 맛있게 먹고나서 (원우요리일품!!)
사다리 타기를 통해 설겆이 당번(민큐, 지환)을 정하고 나머지는 관측 장비를 들고 장소로
이동했습니다.
아직 초저녁이라 그런지 별이 많이 보이진 않았어요. 안개도 끼고 구름도..ㅜㅜ
성범이형의 설명을 들으면서 망원경을 설치하고 추위에 떨면서 별들을 바라보았죠.
버티고 버티다보니 아무래두 아직까진 날씨가 좋지 않아서 잠시 쉬기위해 전부 다시들고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하늘이 맑아지길 기다리면서 짬을 내서 게임을 하였어요.
당신은 당신의 이웃을 사랑합니까?(?), 마피아, 사랑해 ~ ㅂx(?)게임을 즐기면서
때리고 맞고 이상한거(?!) 먹고........등등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어요.
(정말 다들 열정적으로 하시더군요)
그러다가 준호선배님과 미연선배님!이 저희를 위해 바쁜시간을 쪼개고 쪼개고 쪼개셔서
영광스러운 걸음을 해주셨습니다.
아주 맛있는 치킨과 함께!!(절대 치킨때문에 영광스러운 걸음이라고 표현한건 아닙니다.)
그때 마중을 하러 마침 나가는데 오우...감탄사가 절로.......
저번 관측회와 흡사하게 별들이 정말 다가오는것 같이 반짝이고 있더군요!
어쨋든 먹기 위해 사는거니 우선 치킨을 방에 들어가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맛있게 먹고 나서 날씨가 개었으니 다시 그 장소로 관측을 하러 나갔어요.
날씨가 조금 춥긴 했지만 정말 별들이 반짝이는게 너무 좋았어요!
11월 22일 일요일
어느덧 12시를 넘긴 시각...... 애들은 올라와서 하나 둘씩 유성우를 보는데
전 순결하지 못한 탓인지 하나도 안보이더군요...........ㅜㅜ
정말슬펐어요.............
그래두 망원경을 통해 달도 보고 목성도 보고 (선명하지 않아서 아쉬웠어요 ㅜㅜ)
누워서 별자리도 찾아보고 정말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관광지라 광해가 많아서 많이 못볼줄알았는데
아직(?) 성범이형이 순결(?)하신 탓인지 별들이 정말 잘보이더군요!
하지만 정말............추운대는 장사없더군요.
자영이누나와 민지누나가 옷을 가질러 가신다길래 대려다드리구 잠시 몸을 녹이는데
하나 둘씩 들어오시더니......... 그러다가 준호선배님과 미연선배님, 성범이형과 성재형과
남주를 제외한 모든사람들이 하나둘씩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전 몸을 많이 녹였기 때문에 다시 관측장소로 돌아갔는데
이게왠일!! 송강선배님이 서울에서 차를 끌고 정말 판타스틱하고 스펙터클하고 멋진 발걸음을
해주셨더라구요!
가서 송강선배님과 조금 별을 보고 나서 또다시 안좋아진 하늘 상태때문에 다시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아우.....근데정말..........저희 복터졌나봅니다.
송강선배님두 치킨(!!!!!!!!)을 사오셨더라구요! 정말 ㅜㅜ감동의쓰나미가 ㅜㅜ
군대들어가서 1년동안 먹는 치킨을 다먹은거같다는....(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선배님들 감사했어요.
치킨을 먹으면서 선배님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하늘이 맑아지길 기다렸습니다.
추운 날씨에 급 체력이 저하되서 조금 단잠을 자기도 하고
성도를 붙잡고 별자리를 보고있어도 하늘이 맑아지질 않았어요......흑...
그러다가 송강선배님은 일요일 일이 있으셔서 밤늦게 다시 차를 끌고 서울로 가셨습니다.
그리구 남은 사람들끼리 시간을 어떻게 보낼까 고민하다가 심리테스트를 하였어요.
음.......몇분을 제외하고는 미래가 어두우셔서 심히 걱정되었지만
과학적으로 근거가 없는 테스트이기에 웃으며 넘겼습니다.
그러다가 하나 둘씩 잠이들었는데 혼자 마지막 관측회라고 생각하니 아쉬워서 잠이오지 않더군요.
누워서 대복이랑 노래를 흥얼거리기도하고, 선배님들이랑 대화도 하고, 혼자 옆방가서 티비도 틀어보고
하늘보고 고독씹다가 5시가 약간 넘어서 방에들어가서 잠이 들었습니다.
아침에 어떤 소리에 일어나보니 벌써 여자애들은 다일어났더군요. 정말부지런합니다. (짝짝짝)
그렇게 일어나서 씻고 이불개고 청소하고 후다다닥 관측장비를 들고 나갔습니다.
마지막에 대복이의 빗자루청소 정말 땡쓰~
다 나와서 아쉬운대로 전체 사진 한장을 찍고
버스를 타고 용문역에서 내려 기차를 타고 청량리로 왔습니다.
성범이형을 제외한 모두들은 피곤한지 기차에서 꿀잠을 맛보고
청량리에서 내려서 점심을 먹으로 갔습니다.
롯데백화점이었던가.......거기 푸드코트에서 각자 먹고싶은걸 시켜서 점심을먹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모두다 헤어졌어요.
음음음...............읽기 싫은 분량, 스크롤 압박, 뭐 어디가 잼있는건지 모르겠는 글을 읽어주셔서
(읽으셨겠죠????????????????????????????????????????????????????????????????)감사합니다.
다음엔 좀더 분발하여서 잘써보도록하겠습니다.
ps, 바쁜시간 쪼개서 와주신 선배님들과 관측회 계획 및 실행에 힘쓴 임원진분들게 감사드립니다.
민큐와 원우와 대복이의 후기를 읽고 나니 다들 잘써서 부담감이 장난이 아니군요..
앞에 셋다 공대생인데 무슨 글을 이렇게 잘쓰는지 -0-
그래두 열심히 적어보겠습니다 ㅜ
11월 21일 토요일
전날에 잠을 4시가 넘어서 잤음에도 불구하고 마지막 관측회라는 설레임 때문에
알람소리가 울리기 몇분 전에 눈이 확 떠지더군요.
잠자기 전에 준비한 짐들을 체크하고 후다닥 씻고 옷을 입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방을 나섰습니다.
후다닥 준비중인 민큐 방으로 가서 가기전에 조금의 휴식을 취하고
빛이의 경통케이스를 들고 민큐와 버스를 탔어요.
버스를 타고 가면서 회장님께 시간체크를 하고
민큐와 말장난을 하면서 지하철까지 갔습니다.
중간에 갈아타는 합정역..
큰 물건을 들고 가느라 주위의 시선을 한몸에 받고 가고 있었는데요 옆에 아주머니가
말을 걸으시더군요. 그래서 나름 망원경 자랑(?)을 하고 있었는데 문득
머리를 스치면서 지나가는..................아......................무게추........이런.....-0-
혹시나 해서 민큐에게 물어봅니다.
나 : "^^무게추는 어디있니?"
민큐 : 아.................
나 : ^^......................ㅡㅡ
민큐 : ............^^;
정말 한순간이었어요. 민큐는 짐을 바닥에 던지더니 빛의 속도로 사라지더군요.
어쨋든 그렇게 우여곡절 끝에 민큐와 다시 만나서 이미 늦었지만 청량리를 향해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지하철까지 달리고 갈아타면서 달리고 내려서 달리고......
하지만 일찍간다고 한들..........지하철이 청량리에서 도착하는데 기차는 떠나더군요..
어쩜타이밍도........ㅜㅜ
그렇게 민큐와 1시간을 기다리고 기차를 탔습니다.
어느덧 도착한 양평.
양평에서 걸어오면 엄청 힘들거라는 성범이형의 조언을 달게 받아서 바로 택시를 탔습니다.
택시를 타고 내리는데...........
오우 반가운 얼굴들 ㅜㅜ
그렇게 보고싶었던 얼굴들과 마주할수 있다는게 꿈만같았어요....(ㅋㅋ)
어쨋든 그렇게 다행이 제시간에 맞춰서 함께 버스를 타고 용문사까지 갔습니다.
내려서 민박집을 찾아 들어갔는데 정말 방두 좋구 아주머니도 좋더군요.
들어가서 짐도 풀고 잠시 휴식을 갖고 있다가
'영린양' 의 세미나를 시작했어요.
독감으로 인해서 준비를 많이 하진 못했지만
역시 이론부장(?)이라는 명성(?)에 못지 않은 세미나(?)였습니다.
세미나가 끝나고 갑자기 성범이형의 기습 퀴즈~
저흰 저녁을 해야될 시간이었기에 이걸 맞추면 저녁을 해야하지않을까 라는 생각에 빠졌어요.
그런데 은혜양이 맞추고나서 보니.............
은혜양이 뽑은 3명은 함께 저녁을하고 나머지는 밖에 나가서 관측장소 물색이라는........
추웠어요............하하하.......ㅜㅜㅜ
찾긴 찾았는데 제대로된 관측장소를 찾지 못하고 소득없이 돌아가서 성범이형께 도움을
구했습니다.
성범이형은 역시나 관측부장의 눈썰미가 있으시더군요.
무너질지도 모르긴 했지만 가로등만 없어진다면 완벽할 관측장소를 찾아서 돌아오셨습니다.
저희는 우선 은혜 성범이형 남주 원우 가 만든 사천짜장을 맛있게 먹고나서 (원우요리일품!!)
사다리 타기를 통해 설겆이 당번(민큐, 지환)을 정하고 나머지는 관측 장비를 들고 장소로
이동했습니다.
아직 초저녁이라 그런지 별이 많이 보이진 않았어요. 안개도 끼고 구름도..ㅜㅜ
성범이형의 설명을 들으면서 망원경을 설치하고 추위에 떨면서 별들을 바라보았죠.
버티고 버티다보니 아무래두 아직까진 날씨가 좋지 않아서 잠시 쉬기위해 전부 다시들고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하늘이 맑아지길 기다리면서 짬을 내서 게임을 하였어요.
당신은 당신의 이웃을 사랑합니까?(?), 마피아, 사랑해 ~ ㅂx(?)게임을 즐기면서
때리고 맞고 이상한거(?!) 먹고........등등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어요.
(정말 다들 열정적으로 하시더군요)
그러다가 준호선배님과 미연선배님!이 저희를 위해 바쁜시간을 쪼개고 쪼개고 쪼개셔서
영광스러운 걸음을 해주셨습니다.
아주 맛있는 치킨과 함께!!(절대 치킨때문에 영광스러운 걸음이라고 표현한건 아닙니다.)
그때 마중을 하러 마침 나가는데 오우...감탄사가 절로.......
저번 관측회와 흡사하게 별들이 정말 다가오는것 같이 반짝이고 있더군요!
어쨋든 먹기 위해 사는거니 우선 치킨을 방에 들어가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맛있게 먹고 나서 날씨가 개었으니 다시 그 장소로 관측을 하러 나갔어요.
날씨가 조금 춥긴 했지만 정말 별들이 반짝이는게 너무 좋았어요!
11월 22일 일요일
어느덧 12시를 넘긴 시각...... 애들은 올라와서 하나 둘씩 유성우를 보는데
전 순결하지 못한 탓인지 하나도 안보이더군요...........ㅜㅜ
정말슬펐어요.............
그래두 망원경을 통해 달도 보고 목성도 보고 (선명하지 않아서 아쉬웠어요 ㅜㅜ)
누워서 별자리도 찾아보고 정말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관광지라 광해가 많아서 많이 못볼줄알았는데
아직(?) 성범이형이 순결(?)하신 탓인지 별들이 정말 잘보이더군요!
하지만 정말............추운대는 장사없더군요.
자영이누나와 민지누나가 옷을 가질러 가신다길래 대려다드리구 잠시 몸을 녹이는데
하나 둘씩 들어오시더니......... 그러다가 준호선배님과 미연선배님, 성범이형과 성재형과
남주를 제외한 모든사람들이 하나둘씩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전 몸을 많이 녹였기 때문에 다시 관측장소로 돌아갔는데
이게왠일!! 송강선배님이 서울에서 차를 끌고 정말 판타스틱하고 스펙터클하고 멋진 발걸음을
해주셨더라구요!
가서 송강선배님과 조금 별을 보고 나서 또다시 안좋아진 하늘 상태때문에 다시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아우.....근데정말..........저희 복터졌나봅니다.
송강선배님두 치킨(!!!!!!!!)을 사오셨더라구요! 정말 ㅜㅜ감동의쓰나미가 ㅜㅜ
군대들어가서 1년동안 먹는 치킨을 다먹은거같다는....(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선배님들 감사했어요.
치킨을 먹으면서 선배님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하늘이 맑아지길 기다렸습니다.
추운 날씨에 급 체력이 저하되서 조금 단잠을 자기도 하고
성도를 붙잡고 별자리를 보고있어도 하늘이 맑아지질 않았어요......흑...
그러다가 송강선배님은 일요일 일이 있으셔서 밤늦게 다시 차를 끌고 서울로 가셨습니다.
그리구 남은 사람들끼리 시간을 어떻게 보낼까 고민하다가 심리테스트를 하였어요.
음.......몇분을 제외하고는 미래가 어두우셔서 심히 걱정되었지만
과학적으로 근거가 없는 테스트이기에 웃으며 넘겼습니다.
그러다가 하나 둘씩 잠이들었는데 혼자 마지막 관측회라고 생각하니 아쉬워서 잠이오지 않더군요.
누워서 대복이랑 노래를 흥얼거리기도하고, 선배님들이랑 대화도 하고, 혼자 옆방가서 티비도 틀어보고
하늘보고 고독씹다가 5시가 약간 넘어서 방에들어가서 잠이 들었습니다.
아침에 어떤 소리에 일어나보니 벌써 여자애들은 다일어났더군요. 정말부지런합니다. (짝짝짝)
그렇게 일어나서 씻고 이불개고 청소하고 후다다닥 관측장비를 들고 나갔습니다.
마지막에 대복이의 빗자루청소 정말 땡쓰~
다 나와서 아쉬운대로 전체 사진 한장을 찍고
버스를 타고 용문역에서 내려 기차를 타고 청량리로 왔습니다.
성범이형을 제외한 모두들은 피곤한지 기차에서 꿀잠을 맛보고
청량리에서 내려서 점심을 먹으로 갔습니다.
롯데백화점이었던가.......거기 푸드코트에서 각자 먹고싶은걸 시켜서 점심을먹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모두다 헤어졌어요.
음음음...............읽기 싫은 분량, 스크롤 압박, 뭐 어디가 잼있는건지 모르겠는 글을 읽어주셔서
(읽으셨겠죠????????????????????????????????????????????????????????????????)감사합니다.
다음엔 좀더 분발하여서 잘써보도록하겠습니다.
ps, 바쁜시간 쪼개서 와주신 선배님들과 관측회 계획 및 실행에 힘쓴 임원진분들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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