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오랜만에 만난 별빛사람들이 반가웠던 하루였네요.
바쁜와중에도 결혼식장 찾아온 별빛사람들보니
일상에서 내려놓지 못한 생업의 짐들(?)때문에
세월의 흔적들을 느끼게 되지만 금세 친밀감이
생기네요. ㅎ
각설하면 오랜만에 반가웠다는 얘기입니다.ㅎㅎ
춘분하루 전날이기도 했는데 황사때문에 날씨가 궂어서 아쉽긴 했지만
오랜 연애끝에 결혼하는 종완이 커플을 보니 훈훈하더군요.
변장 잘 됐냐며 신부대기실에서 거침없는 멘트를 날리는
종완이의 농담섞인 얘기를 듣고 있다보니 결혼식장에서도 동기는 막역한
사이구나 싶은 생각도 들었지만 그보다도 결혼 속에 내포된 여러 의미가
종완이에게 살포시 내려앉은 느낌이 들더군요.
요새는 안하면 더 이상한것 같은데 별빛사람들끼리 따로 단체사진 찍는것
까지 마치고 나니 결혼식이 다 끝난것 같더군요.ㅎㅎ
식사하면서 병오형이 뒷풀이를 계획하셨던것 같은데 좀 아쉽고 미안하네요.
시간되는 사람들끼리 같이 모였으면 좋았을텐데 02학번들 모인자리에
걸이형, 은정이, 강이만 같이 합류해서 또 못다한 얘기들을 나눴네요.
사회생활 하면서도 이래저래 바쁜 일들도 많을텐데 잘 뭉치는 02학번 후배들
보니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직은 없지만 동기 결혼한 후에도
잘 뭉치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ㅎ
용걸이형 얘기대로 여차저차하여 강이와 셋이 세미나 뒷풀이에 참석했습니다.
10학번 후배들 재원이, 여진이, 현철이(또 한명 있었던것 같은데 이름을 기억못해 미안하군요.^^;;)
참 반갑네요. 나름대로 돌이켜보면 동아리 활동하면서 밤하늘의 아름다움도
많이 느끼고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난것 같은데 새로온 분들은 별빛이 더
좋은 의미로 간직되면 좋겠네요. ^^
좀 늦게 도착한 관계로 인사만 짧게 나눈후 다시 자리를 이동했는데 상황이 좀 재밌었네요.
그 곳에서의 시간이 지난후 아래의 용걸이 형의 넋두리의 변이 못다한 아쉬움을 달래고 있는것
같네요. 형 미안해요~ 얘기를 너무 잘하셔서..ㅎㅎ
대학생활에 학점, 영어, 경쟁, 그런것도 좋지만 좀더 다양하고 폭넓은 대학생활을 하라
그런 얘기 였던것 같네요. 좀 더 구체적으로 얘기하자면 사람, 문화, 여행.. 그런 인문학적인
것들에 대한 얘기였던것 같군요..
하루가 그렇게 별빛 사람들과 지나갔네요.
일, 연애, 학교, 과제, 여러가지로 바쁘겠지만 잠깐씩이라도
만나면 반가운 사람들이네요.
주말 잘 보내시고 또 새로운 한주 잘 맞이하세요~! ^^
p.s) google earth 에서 항공대학교 확대하다보니
항공대학교 학생회관 앞 전경입니다. by 전승배
라는 사진이 나오네요. 신기하군요.ㅎㅎ
바쁜와중에도 결혼식장 찾아온 별빛사람들보니
일상에서 내려놓지 못한 생업의 짐들(?)때문에
세월의 흔적들을 느끼게 되지만 금세 친밀감이
생기네요. ㅎ
각설하면 오랜만에 반가웠다는 얘기입니다.ㅎㅎ
춘분하루 전날이기도 했는데 황사때문에 날씨가 궂어서 아쉽긴 했지만
오랜 연애끝에 결혼하는 종완이 커플을 보니 훈훈하더군요.
변장 잘 됐냐며 신부대기실에서 거침없는 멘트를 날리는
종완이의 농담섞인 얘기를 듣고 있다보니 결혼식장에서도 동기는 막역한
사이구나 싶은 생각도 들었지만 그보다도 결혼 속에 내포된 여러 의미가
종완이에게 살포시 내려앉은 느낌이 들더군요.
요새는 안하면 더 이상한것 같은데 별빛사람들끼리 따로 단체사진 찍는것
까지 마치고 나니 결혼식이 다 끝난것 같더군요.ㅎㅎ
식사하면서 병오형이 뒷풀이를 계획하셨던것 같은데 좀 아쉽고 미안하네요.
시간되는 사람들끼리 같이 모였으면 좋았을텐데 02학번들 모인자리에
걸이형, 은정이, 강이만 같이 합류해서 또 못다한 얘기들을 나눴네요.
사회생활 하면서도 이래저래 바쁜 일들도 많을텐데 잘 뭉치는 02학번 후배들
보니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직은 없지만 동기 결혼한 후에도
잘 뭉치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ㅎ
용걸이형 얘기대로 여차저차하여 강이와 셋이 세미나 뒷풀이에 참석했습니다.
10학번 후배들 재원이, 여진이, 현철이(또 한명 있었던것 같은데 이름을 기억못해 미안하군요.^^;;)
참 반갑네요. 나름대로 돌이켜보면 동아리 활동하면서 밤하늘의 아름다움도
많이 느끼고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난것 같은데 새로온 분들은 별빛이 더
좋은 의미로 간직되면 좋겠네요. ^^
좀 늦게 도착한 관계로 인사만 짧게 나눈후 다시 자리를 이동했는데 상황이 좀 재밌었네요.
그 곳에서의 시간이 지난후 아래의 용걸이 형의 넋두리의 변이 못다한 아쉬움을 달래고 있는것
같네요. 형 미안해요~ 얘기를 너무 잘하셔서..ㅎㅎ
대학생활에 학점, 영어, 경쟁, 그런것도 좋지만 좀더 다양하고 폭넓은 대학생활을 하라
그런 얘기 였던것 같네요. 좀 더 구체적으로 얘기하자면 사람, 문화, 여행.. 그런 인문학적인
것들에 대한 얘기였던것 같군요..
하루가 그렇게 별빛 사람들과 지나갔네요.
일, 연애, 학교, 과제, 여러가지로 바쁘겠지만 잠깐씩이라도
만나면 반가운 사람들이네요.
주말 잘 보내시고 또 새로운 한주 잘 맞이하세요~! ^^
p.s) google earth 에서 항공대학교 확대하다보니
항공대학교 학생회관 앞 전경입니다. by 전승배
라는 사진이 나오네요. 신기하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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