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관후기 no.1

?04문희·2010.05.16. 14:37(수정됨)·6
으하하하하. 지금 일어났습니다..
본진? 은 지금쯤.. 청량리에서 헤어져서 집에 가고 있거나..
체력좋은 자들은 부근 어딘가에서 무언가를 먹고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2004년 총관부터 7번째 겪는 총관이네요.
사정상 못갔던 총관도 있고. 어리버리했던 첫 총관도 기억나고..
이번에는 신랑과 함께해서 저한테는 좀 더 특별했던 총관 같아요^^
이제 가능하다면? 매년 함께 가도록 하겠습니다 ㅎㅎㅎ

이번해에도 역시 우리 별빛의 가장 큰 행사인 총관을 위해 고생하신 임원진분들 수고하셨어요-
덕분에 정말 잘 놀다 왔네요^^

임원진은 도와 일을 열심히 해주셨던 재학생분들도 고생 많으셨구요~

간만에 들어본 세미나가 심재철 선배님의 세미나라서 더욱 좋았습니다.

새벽부터 잠못이루는 영혼? 들을 태워다주신 민호오빠 감사해요. ㅎ

간만에 꼬집혀본 광규오빠의 손길은.. 여전하더라구요 -ㅅ-;; 어우.. 폭력은 나빠요..ㅋㅋㅋㅋ

애진언니 예비신랑님의 서프라이즈 프로포즈는 너무 감동적이었어요 ㅠㅠ


아.. 뭔가 한분한분 다 거론하면서 적고 싶지만..
배가 너무 고파서.. ㅋㅋㅋㅋ

더자세하고 생생한 후기와 사진들.. 기다릴게요^^

모두모두 너무 반가웠고, 감사하고, 즐거웠습니다!!

댓글 6

?99재빈2010.05.17. 09:20
남편분 앞에서 너에게 구박줘서 미안해....(하지만 본심이었어.ㅋ)...낭중에 Jr.과 함께하려무나..ㅋ
2010.05.17. 09:28
ㅋㅋ 앞으론 보호자를 꼭 끼고 와야될것만 같은;;;
?이병오2010.05.17. 10:21
보호자 분도 좋은 분 같아~~~ 담에 담에 또 보자규~~~
?09김민규2010.05.17. 12:10
오랜만에 뵈서 반가웠어요~~!
?00병욱2010.05.18. 13:32
오랜만에 반가웠어~ ^^
?쥬르 jour2010.05.19. 16:21
오호 총관후기 넘버원~~~ 멋진 보호자분과 문희선배 너무 행복해보여서 질투났어여!! 그치만 게임때 결코 둘을 떨어뜨릴순없겠더라구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