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권 후기 ㅋㅋㅋ
안녕하세요, 와인잔 들고 다닌 뇨자 01미희입니다
총관측회 후기를 쓰고 싶었어요
사실 저는 와인에 대해 아는 것이 없어요
그냥 마트에 가서 시음을 하면 홀짝홀짝 마셔보고
적당히 싸고 애매한 당도인 것을 이름도 모르는채 사다 마십니다
강촌터미널에서 오밤중에 양손에 와인병을 들고 걸어가던 저를
길에 있던 청춘들도 마중 나온 김촐곤도 비웃었지만
어제는 그런 저의 소소함을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에
임원진들에게 와인을 강제로 마시게 하면서-_- 돌아다녔네욤
절대 제가 취한 건 아니었어요;
수줍음을 많이 타는 제가 친해지려고 용기를 낸 것이었어요 >.<
전 작년 총관때도 가서 회사 욕을 하고
올해 총관때도 가서 퇴사를 부르짖었네요
과연 내년엔 안 그럴까요?ㅋㅋ
임원진 여러분 소중한 자리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재말고는 인사도 제대로 못해본 후배님들 얼굴은 기억할게요 ;
저도 내년엔 보호자님을 동반할 수 있길 기대하면서-_- 휴
언제나 총관은 총관입니다
다른 미사여구를 붙이는 것이 거추장스럽다 느껴질 만큼
그 이름 자체로 가슴을 울리는 단어입니다
그럼 두서없이 글을 맺으며 애진이 결혼식에서 다시 뵙도록 하겠습니다
P.S: 병욱오빠! Shall we dance ? ㅋㅋㅋ
총관측회 후기를 쓰고 싶었어요
사실 저는 와인에 대해 아는 것이 없어요
그냥 마트에 가서 시음을 하면 홀짝홀짝 마셔보고
적당히 싸고 애매한 당도인 것을 이름도 모르는채 사다 마십니다
강촌터미널에서 오밤중에 양손에 와인병을 들고 걸어가던 저를
길에 있던 청춘들도 마중 나온 김촐곤도 비웃었지만
어제는 그런 저의 소소함을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에
임원진들에게 와인을 강제로 마시게 하면서-_- 돌아다녔네욤
절대 제가 취한 건 아니었어요;
수줍음을 많이 타는 제가 친해지려고 용기를 낸 것이었어요 >.<
전 작년 총관때도 가서 회사 욕을 하고
올해 총관때도 가서 퇴사를 부르짖었네요
과연 내년엔 안 그럴까요?ㅋㅋ
임원진 여러분 소중한 자리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재말고는 인사도 제대로 못해본 후배님들 얼굴은 기억할게요 ;
저도 내년엔 보호자님을 동반할 수 있길 기대하면서-_- 휴
언제나 총관은 총관입니다
다른 미사여구를 붙이는 것이 거추장스럽다 느껴질 만큼
그 이름 자체로 가슴을 울리는 단어입니다
그럼 두서없이 글을 맺으며 애진이 결혼식에서 다시 뵙도록 하겠습니다
P.S: 병욱오빠! Shall we dance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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