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관 후기~

?00병욱·2010.05.18. 18:39(수정됨)·6
오늘은 광주 민주화 운동이 있었던 5월 18일이네요.
마침 회사가 노조 창립기념일이라고 해서 쉬는 덕에
훈련생인 저도 모처럼 평일에 여유를 부려봅니다. ㅎㅎ

학생땐 총관을 다녀오면 오랫동안 추억을 곱씹으며
살았는데, 학생신분을 벗어나고 보니 그러기가 쉽지도
않군요.ㅎㅎ

주말동안 잠깐 올라갔다가 다시 급하게 내려온 터라
더 그런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여러글들과 영상들을
통해 기억을 더듬어 보네요.

총관 준비하느라 고생많이한 임원진분들 감사하고,
요리하느라 신경많이쓴 원우랑, 성범이도 고맙고..
정리할때 못도와줘서 미안하네요. 아침에 자고 일어났더니
부엌도 다 치워져 있던데..^^;;

성범이는 불꽃놀이하다가 팔에 화상입어서 걱정되는데
치료잘 받아서 빨리 완쾌하길 바라고.
무거운 짐 나눠서 들고 가느라 고생했을 영린이랑, 대복이랑
민규랑, 병덕이랑, 임원진들도 수고 많았고. ^^
멋진 노래 들려준 기표군도 감사~! ㅎㅎ

다른 분들도 오랫만에 봐서 근황도 궁금하고 할 얘기도
많았는데 다음에 또 좋은 기회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사진은 특별히 가지고 있는게 없고, 기표군 노래할때 찍은
동영상 하나 올립니다. 밴드에서 보컬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



온라인으로 보니깐 더빙한것 처럼 음성이랑 영상이 잘 안맞네요. 기표군 미안~~ ^.^;;


댓글 6

?Girl2010.05.19. 07:46
참 멋진 후배가....실제 밴드 공연때 보고싶네요..^^
?쥬르 jour2010.05.19. 16:08
우와 언제 동영상까지 찍으셨나요~ 오 멋져요! 병욱선배 그날 무거운짐 정말 어떻게 집에들고갈까 깝깝~했었는데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대복이도 도와줘서 고마워~
?99재빈2010.05.20. 09:41
시작과 동시에 자리를 뜨시는 우리 아저씨.....아니 아기아빠....정oo선배님.ㅋ(죄송합니다.ㅎㅎ)...기표군..멋져요^_^..군대 잘가라.
?00정근2010.05.27. 11:52
병욱아~ 보고싶구나~~^^
?00병욱2010.05.27. 23:18
나도 보고프다 정근아~ 쥬르가 더 고생했지~^^
?09문병덕2010.06.05. 10:29
우옷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