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기억속에서
총관이후 현실로 돌아와서 한주라는 시간이 정신없이 흘러갔네요.
아주 짧은 시간이었지만, 자주 뵙지 못하는 선배님들~ 모처럼 인사드릴 수 있어서 즐거웠고,
어느덧 성큼 커 버린 후배들의 모습에 시간이 참 빠르게 흘러감을 느낍니다.
총관을 마치고 집에 도착하니 결혼식 비디오가 와 있더군요..
벌써 6개월이 흘렀는데도, 기억속에는 어제 일 처럼 느껴지니.. ㅡㅡ;;
이 자리를 빌어 좋은 말씀 많이 해 주신 분들께도 감사하단 말씀 전합니다. ^^
새벽에 서울로 올라오느라 제대로 인사도 드리지 못하고, 온점 다시한번 죄송스럽고~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내년총관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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