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8시

?적월·2003.03.04. 07:49(수정됨)·0
아침 8신줄 알고 놀래서 일어나 머리를 감고..
다시금 시계를 보니 7시더군요.
아..난 왜이리 빨리 일어난거지...ㅠ.ㅠ
어쩐지 8시에 일어난거치곤 너무 졸립다 했어요.;;

개강을 압두고 너무 많은 일들이 한꺼번에 밀려와
조금은 정신없고
조금은 조급하고
그러면서도 조금은 뿌듯할꺼 같은
그런 학기가 될듯하네요.

도대체가
따뜻했던 봅날씨에 맘 설레게 하고는..
왜이리 갑자기 추워진건지.
개강하는 날에 맞춰 꽃샘추위가 찾아올건 모래요..-_-^
오늘은 어제보다 더 춥다고 하는데..
아...
학교가기 싫다.
헉!!벌써부터 이럼 안되는데..-_-;;;;;;
그럼 다들 좋은 아침~!!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