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안녕하세요~

?00홍별·2010.08.13. 14:54(수정됨)·10
모두들 안녕하신지요, 별빛 00의 상징이었던 ㅋㅋ 홍빈입니다.
자주자주 사이트 들어오고 해야하는데 오랜만에 들어와 따끔거리는 죄책감에 글을 하나 남겨놓아야겠다는 결론으로 이어지더군요....

참고로 간단히 제 삶을 얘기하자면,,,
학교 잘 다니고 있구요, 이제 1년 남았습니다.
슬슬 졸업과 동시에 이곳에서 취업을 할 생각입니다.
과연 캐나다 취업 시장이 얼마나 활짝 열려있을지는 몰라도 밀어붙여볼려구요...
캐나다 동부, 그 중에서도 몬트리올로 여행을 생각하시거나 어학연수를 고려하신 모든 분들은
언제든지 궁금한것 물어봐주세요~~~~~~~~!!!!

작년 4월에 한국 잠시들어갔었으니 벌써 1년이 넘었네요.
올해는 못들어가고, 내년에 5월에 들어갈 계획을 잡았어요.
2007년 이후 참석을 못해온 총관측회를 꼭 한번 참석할 예정이구요...
선배님들 그리고 후배님들도 다들 한번 뵈야하구요....

다들 보고싶네요, 올해만 하더라고 결혼하신 분들이 상당수이신데,
가보지도 못하고 축하의 인사도 전하지를 못하게 되었네요...
00학번도 이제 대다수 결혼을 해서 남은 사람이 몇 안되는 듯 싶네요....
한국을 벗어나니 흐르는 것은 시간이요, 멀어지는 것은 인간관계네요...
한명 한명 안부의 인사를 개별적으로 남기고 싶으나, 혹시 빠지게 될 분의
보복이 두려워 그냥 가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모두들 무더운 여름 잘 나시기를 바라며....
언제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댓글 10

?봉니2010.08.13. 17:50
저도 아직 한번도 못 뵌 선배님이신것 같네요, 내년 총관에서 꼭 뵐 수 있길 바래요~
?쥬르 jour2010.08.13. 22:51
와우 타지에서 쓰신 귀한 글인가요 ㅋㅋㅋㅋ 저도 내년 총관을 기대합니다^^
?00병욱2010.08.14. 19:33
한국은 요즘 엄청 더운데 캐나다는 좀 낫지? 남은 1년 알차게 보내길 바라고 건강해~
?04문희2010.08.15. 21:52
오빠... 멀리서도 항상 행복하세요^^ 내년에 들어오심 꼭 뵙기를!
?Girl2010.08.17. 19:23
짜슥...잘 지내는구나.
?04재훈2010.08.18. 08:38
형 보고싶어요~
?JINNY(99지인)2010.08.18. 23:01
나도 보고 싶다~~~~
?05승배2010.08.26. 08:17
오오 몬트리올 가면 재워주고 먹여주나요
2010.08.26. 19:50
레드빈- 아이미슈~~~
?00정근2010.08.30. 19:52
홍별아~ 얼굴 그립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