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 없다....엄마에겐...

?어나재빈·2003.03.06. 04:45(수정됨)·5
엄마한테...
공부 좀 하게...마지막으로 책살돈까지만지원해달라구해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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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다고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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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져서...방에 갔다...
열받았다....
내가 다신...손 벌리나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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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돈을 내밀으셨다...
맘같아선 안받구싶은데...
어쩔 수 엄따...
지금 난 거지니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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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ㅉㅓㄹ수없다...
지금으로선...
난....의존할 수 밖에 없다...
어ㅉ ㅓㄹ수없다....
영원히...
엄마에겐...꼬랑지를 내려야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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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값 하기 쉽지 않다..--

댓글 5

?은미2003.03.06. 11:38
므하하.. 그럼 난 아직 나이값 못하는거네..ㅡ.ㅡ
?영선2003.03.06. 12:13
날 존경하래두? ㅡㅡ;;
?중원2003.03.06. 19:18
후후...힘내라..
?Girl2003.03.06. 23:32
ㅠ.ㅠ 그래 나 1살이다. ㅠ.ㅠ
?이병오2003.03.11. 09:00
나이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