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관측회 후기 올립니다*_*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여대 11학번 유미연이라고 합니다:)
우선 14~15일로 진행되었던 총관측회! 많은 선배님들과 만나 뵐 수 있어서 너무 즐겁고 좋았습니다>_<
처음에는 선배님들께 어떻게 인사드려야 할지도 잘 모르겠었고 저에게는 고학번 선배님분들도 많이 계셔서 어려운 자리가 되지는 않을까 걱정도 했습니다ㅜㅜ
하지만 선배님들께서 너무도 친근하게 대해주시구 11학번 새내기라고 예뻐해주셔서 많은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즐거운 자리가 되었었습니다*_* 감사합니다~ㅋㅋ
심재철선배님의 유익한 세미나도 정말 잘들었습니다:) 정말 귀에 쏙쏙 잘들어오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직접 저희 신입회원과 밖에 나가 주셔서 별을 보며 하나하나 설명해 주신 것도 유익하고 감사했습니다*_* 아직 별에 대해 잘 모르는데 이렇게 선배님들께서 알려주시는거 하나하나씩 알아가며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밥을 먹고 얼마후 시작된 행사와 술자리...
저희 11학번이 준비한 공연이 선배님들 기대에 부응했는지 모르겠습니다.ㅜㅜ
너무 정신도 없고 해서 저희가 준비한 만큼 하지 못한것 같네요ㅜㅜ
원래 중간에 소주병을 들고 흔드는 부분이 있었는데 뒤에 소주병을 준비를 안해놔서 중간에 춤추다가 깜짝 놀라버렸죠;;ㅋㅋ 저희의 허술한 무대에도 크게 박수쳐주시고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ㅜㅜ!ㅋㅋ
자기 소개시간에 한 FM..
(여기서 FM 은 크게 소리를 질러 자기소개를 하는것을 말합니다^^)
원래 자기소개를 그렇게 하지 않는다고 들었는데 저희가 그런 분위기로 조성을 하게 되버렸네요ㅜ_ㅜ;
그리고 시작된 즐거운 술자리>_<
여러 선배님들과 술을 기울이며 들은 많은 조언들과 즐거운 이야기들^^ 정말 즐거웠습니다>_<
처음엔 어떻게 말을 해야할지.. 선배님들 즐겁게 술 기울이시는데 껴도 될지 걱정을 조금했는데
친근하게 술한잔 건네 주시며 많은 대화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_<
선후배간의 친근한 정! 이것이 바로 별빛의 힘이 아닐까 싶습니다>_<
선배님들과 했던 재밌는 마피아게임.. 제가 마피아인게 티가 났었나요..ㅜ_ㅜㅋㅋ
선배님들 정말 마피아 잘하시더라구욧ㅜ_ㅜ!!ㅋㅋ 저도 연습해야겠어요...
그리고 소현언니 기억속에 없는 태근오빠와 소현언니의 듀엣무대도 잘 들었구요^^
선배님들의 노래도 한소절씩 듣고 싶었는데 아쉽네요ㅜㅜㅋ
더더 많은 이야기 나누며 술을 기울이고 싶었지만 쏟아지는 잠을 못이기고 저는 들어가서 기절하다시피 잠을 잤습니다;; 일어나보니 벌써 많은 선배님들이 떠나시고 없으셔서 아쉬웠습니다ㅜㅜ
아침에 콩나물국..*_*ㅋㅋㅋ 그리고 단체사진!
이렇게 종관은 마무리되었구 저는 6호선의 끝과 끝을 달려 기숙사에 도착을 했습니다->_<!
선배님들과 함께한 총관, 정말 즐거웠구 내년 총관도 기대가 됩니다^^
정말 별빛에 들어오길 잘했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 만든 총관!
이상 즐거웠던 총관 후기였습니다>_<
우선 14~15일로 진행되었던 총관측회! 많은 선배님들과 만나 뵐 수 있어서 너무 즐겁고 좋았습니다>_<
처음에는 선배님들께 어떻게 인사드려야 할지도 잘 모르겠었고 저에게는 고학번 선배님분들도 많이 계셔서 어려운 자리가 되지는 않을까 걱정도 했습니다ㅜㅜ
하지만 선배님들께서 너무도 친근하게 대해주시구 11학번 새내기라고 예뻐해주셔서 많은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즐거운 자리가 되었었습니다*_* 감사합니다~ㅋㅋ
심재철선배님의 유익한 세미나도 정말 잘들었습니다:) 정말 귀에 쏙쏙 잘들어오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직접 저희 신입회원과 밖에 나가 주셔서 별을 보며 하나하나 설명해 주신 것도 유익하고 감사했습니다*_* 아직 별에 대해 잘 모르는데 이렇게 선배님들께서 알려주시는거 하나하나씩 알아가며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밥을 먹고 얼마후 시작된 행사와 술자리...
저희 11학번이 준비한 공연이 선배님들 기대에 부응했는지 모르겠습니다.ㅜㅜ
너무 정신도 없고 해서 저희가 준비한 만큼 하지 못한것 같네요ㅜㅜ
원래 중간에 소주병을 들고 흔드는 부분이 있었는데 뒤에 소주병을 준비를 안해놔서 중간에 춤추다가 깜짝 놀라버렸죠;;ㅋㅋ 저희의 허술한 무대에도 크게 박수쳐주시고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ㅜㅜ!ㅋㅋ
자기 소개시간에 한 FM..
(여기서 FM 은 크게 소리를 질러 자기소개를 하는것을 말합니다^^)
원래 자기소개를 그렇게 하지 않는다고 들었는데 저희가 그런 분위기로 조성을 하게 되버렸네요ㅜ_ㅜ;
그리고 시작된 즐거운 술자리>_<
여러 선배님들과 술을 기울이며 들은 많은 조언들과 즐거운 이야기들^^ 정말 즐거웠습니다>_<
처음엔 어떻게 말을 해야할지.. 선배님들 즐겁게 술 기울이시는데 껴도 될지 걱정을 조금했는데
친근하게 술한잔 건네 주시며 많은 대화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_<
선후배간의 친근한 정! 이것이 바로 별빛의 힘이 아닐까 싶습니다>_<
선배님들과 했던 재밌는 마피아게임.. 제가 마피아인게 티가 났었나요..ㅜ_ㅜㅋㅋ
선배님들 정말 마피아 잘하시더라구욧ㅜ_ㅜ!!ㅋㅋ 저도 연습해야겠어요...
그리고 소현언니 기억속에 없는 태근오빠와 소현언니의 듀엣무대도 잘 들었구요^^
선배님들의 노래도 한소절씩 듣고 싶었는데 아쉽네요ㅜㅜㅋ
더더 많은 이야기 나누며 술을 기울이고 싶었지만 쏟아지는 잠을 못이기고 저는 들어가서 기절하다시피 잠을 잤습니다;; 일어나보니 벌써 많은 선배님들이 떠나시고 없으셔서 아쉬웠습니다ㅜㅜ
아침에 콩나물국..*_*ㅋㅋㅋ 그리고 단체사진!
이렇게 종관은 마무리되었구 저는 6호선의 끝과 끝을 달려 기숙사에 도착을 했습니다->_<!
선배님들과 함께한 총관, 정말 즐거웠구 내년 총관도 기대가 됩니다^^
정말 별빛에 들어오길 잘했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 만든 총관!
이상 즐거웠던 총관 후기였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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