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말씀

?도균·2011.05.22. 10:33(수정됨)·1
안녕하세요? 별빛 99학번 김도균(김지인)입니다.

 유난히도 길었던 겨울이 지나가더니, 어느새 봄을 느낄 새도 없이 여름이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다들 총관은 재밌게 다녀오셨는지요..? 저희는 아시다시피 집안에 일이 생기면서 많은 분들의 얼굴을 총관이 아닌 다른 곳에서 뵙게 되었습니다.
매번 집안에 크고 작은일이 있을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별빛의 많은 선후배님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어떻게 시간을 보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 동안의 일을 비롯해서 이번 일까지 다시 한 번 선후배님들께 머리를 숙여 감사드리오며,
살아가면서 사석 또는 공석에서 이 은혜를 잊지 않고 갚아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일교차가 심한 5월입니다. 다들 건강 잘 챙기시고 가까운 시일내에 또 얼굴 뵙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1

?이병오2011.06.02. 20:13
고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