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지의 힘
아~ 정말 오랜만에 글을 남기네요!!!!
매달 재미나게 10번쯤 보는 회지 이번달에도 잘 봤습니다.
OB가 된 이후에도 별빛의 굵직한 행사 때 뿐만 아니라 세미나도 열심히 참여했었는데
큰일들을 치루느라 총관을 거른지도 한참이 되네요...
올해는 16일에 둘째를 낳느라...ㅜㅜ
마지막 얼굴들 본 후배가 몇 학번인지 이제 기억도 안 납니다~
그래도 늘 별빛이 낯설지 않고 가깝게 느껴지는 건 바로 이 회지 덕택이 아닌가 싶어요!
내가 누군지 모르겠지만 12학번 후배들까지 친숙하고 친한 느낌이 드는 것 역시 회지의 힘이지요!
길 가다가 한번도 본 적 없는 후배들을 보고 반갑게 인사 걸지도 모를 것 같다는 상상을 해봅니다.
세미나나 행사에 참여하지는 못하더라도 회지만 보고 잇음 마치 내가 그 자리에 있었던 것 같은 착각도 든답니다!
편집부장님 고마워요! ㅎㅎㅎㅎ
내년에는 5월 총관측회 회지에 곡 내 사진이 실리기를 !!!!!
매달 재미나게 10번쯤 보는 회지 이번달에도 잘 봤습니다.
OB가 된 이후에도 별빛의 굵직한 행사 때 뿐만 아니라 세미나도 열심히 참여했었는데
큰일들을 치루느라 총관을 거른지도 한참이 되네요...
올해는 16일에 둘째를 낳느라...ㅜㅜ
마지막 얼굴들 본 후배가 몇 학번인지 이제 기억도 안 납니다~
그래도 늘 별빛이 낯설지 않고 가깝게 느껴지는 건 바로 이 회지 덕택이 아닌가 싶어요!
내가 누군지 모르겠지만 12학번 후배들까지 친숙하고 친한 느낌이 드는 것 역시 회지의 힘이지요!
길 가다가 한번도 본 적 없는 후배들을 보고 반갑게 인사 걸지도 모를 것 같다는 상상을 해봅니다.
세미나나 행사에 참여하지는 못하더라도 회지만 보고 잇음 마치 내가 그 자리에 있었던 것 같은 착각도 든답니다!
편집부장님 고마워요! ㅎㅎㅎㅎ
내년에는 5월 총관측회 회지에 곡 내 사진이 실리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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