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지의 힘

?JINNY(99지인)·2012.06.05. 17:24(수정됨)·5
아~ 정말 오랜만에 글을 남기네요!!!!

매달 재미나게 10번쯤 보는 회지 이번달에도 잘 봤습니다.

OB가 된 이후에도 별빛의 굵직한 행사 때 뿐만 아니라 세미나도 열심히 참여했었는데

큰일들을 치루느라 총관을 거른지도 한참이 되네요...
올해는 16일에 둘째를 낳느라...ㅜㅜ

마지막 얼굴들 본 후배가 몇 학번인지 이제 기억도 안 납니다~

그래도 늘 별빛이 낯설지 않고 가깝게 느껴지는 건 바로 이 회지 덕택이 아닌가 싶어요!

내가 누군지 모르겠지만 12학번 후배들까지 친숙하고 친한 느낌이 드는 것 역시 회지의 힘이지요!

길 가다가 한번도 본 적 없는 후배들을 보고 반갑게 인사 걸지도 모를 것 같다는 상상을 해봅니다.

세미나나 행사에  참여하지는 못하더라도 회지만 보고 잇음 마치 내가 그 자리에 있었던 것 같은 착각도 든답니다!

편집부장님 고마워요! ㅎㅎㅎㅎ

내년에는 5월 총관측회 회지에 곡 내 사진이 실리기를 !!!!!

댓글 5

?11 윤혜정2012.06.06. 10:20
선배님 안녕하세요 ~~ 산후조리는 잘 하고 계신지요?^^ 다음행사때는 꼭 얼굴 뵐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11 미연2012.06.07. 10:32
ㅎㅎ 지인 선배님^^ 이렇게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뿌듯해 지네요~ㅎㅎㅎ
2012.06.07. 11:12
"좋아요" 눌러주고 싶어 ㅋ
?09소현2012.06.10. 20:09
대신에 별빛에선 들어올 때마다 'recommend'를 누를 수 있어서 좋아요^^ 내년 총관쯤에는 윤호도 윤호 동생도 많이 자라있겠네요ㅎㅎ
?95 Girl2012.06.18. 08:59
^^ 지인이 얼굴본지도 꽤 됐네...둘째도 이쁘게 잘 키우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