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22 별빛 첫 송년회 후기
안녕하세요 이번에 송년회를 준비한 임원진중 한명인 총무 12학번 박민수입니다!
2012년 연말 송년회에 대해 제 생각들을 송년회날로 다시 되돌아가서 그 당시의 기분을 몇글자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송년회는 제가 별빛을 들어온뒤 맞는 첫 송년회라 더욱더 기대하고 설레였던 송년회 같습니다.
특히 제가 총무라는 직책을 맡은 뒤 송년회라서 임원진으로써의 책임감을 많이 느끼기도 했지요~
작년 송년회를 참석한 선배님께 작년 송년회는 무엇을 했고 어떤 프로그램을 했는지도 어쭈어보고 송년회를 항상 머리속에 생각 하고 있었습니다! 그만큼 기대를 많이 한 것 같습니다~
이번에 저희 임원진들이 준비한 송년회가 어떠셨는지요?
많이 부족했지만 저희 나름대로 열심히 준비했었는데 많은 분들이 재밌게 즐겨주고 뜻깊은 시간을 가지신거 같아 저희가 진행하면서도 뿌듯했습니다.
선물교환식을 하면서 별빛 선배님들께 더욱더 정이 깊어졌고
제가 인사를 많이는 드리러 다니지 못했지만 드리러 갈수록 반갑게 마주하여 주신 선배님들을 보면서 나중에 나도 그런 선배가 되야지 하며 내 태도를 다시 한번 (점검?) 돌아 볼 수 있는 계기가 된것 같습니다~
(숫자표에 별표가 없어서 매우 실망하긴 했지만요ㅋㅋ)
비록 집안 사정으로 끝까지 참여하지는 못해서 나중에 오신 선배님들을 못뵈어서 많이 아쉬웠지만
제 나름대로 평가를 하자면
그동안 알던 별빛선배님들과는 정이 더욱더 깊어지고 모르던 선배님께는 얼굴을 비출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쁜 시간이 된것 같습니다.
오히려 총무라는 직책때문에 회비를 걷으러 다니다 보니 많은 선배님들을 알게 되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다음번 송년회에서는 다음 임원진들이 더욱더 즐겁게 해주실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별빛 들어온뒤 첫 송년회 너무 기억에 남고
연말이라 더욱더 추웠지만 이번 송년회는 제 마음속에 별빛이라는 따뜻한 난로를 선물 한 것 같습니다!
별빛 이 두글자 밖에 안되지만 저에게 큰 의미가 된 것 같고 앞으로도 활동을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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