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빛 세미나 후기(11/9 토)
세미나 뒷풀이로..
보드게임에서 꼴찌를 해 후기를 적립해 이렇게 글 올립니다.
마지막 턴에 원숭이만 받지 않았어도.... ㅎㅎ
(꼴찌 1회당 후기 2건... )
세미나를 처음 시작할 때 물어봤어야 하는데...
오늘 세미나를 들은 13학번 친구들이 모두 관측회를 한번도 안가본 친구들이였다네요~
국내 관측회도 안가본 친구들한테 해외에서 관측하고 온 후기라니;;;;
제가 뭘 한건가 싶기도 하고... ㅎㅎㅎ
별빛이라면 당연히 알겠지 하고.. 설명안하고 넘어간 것도 많았는데;;;
다들 세미나가 도움이 됐는지 모르겠네요...
여튼... 오랜만에 세미나 하면서 대학시절 기억도 나고...
어린 친구들과 세미나 하고 뒷풀이 하니...
이젠 초등학교 반 애들과 노는 듯한 느낌이 나네요.... ㅡ_ㅡ;;;
새삼스레 저의 나이가 느껴지는;;;;
생각보다 소수정예가 참석해서..
스터디룸과 뒷풀이 일체를 지원했습니다..
열심히 참석하는 회원들에게 혜택을~~ㅎ
다음에 세미나를 하게 된다면.. 좀 더 관측에 관한 지식적인 측면을 이야기 하거나
초등교과서에서 다루는 천문단원을 가지고 이야기 하면 어떨까 생각하며
후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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