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저 기억해요?

?홍빈·2003.04.02. 09:59(수정됨)·3
아..글을 쓰려고 해도 제목은 정말로 정하기가 어렵네요~
그냥 안부인사겸 글을 남기려 하는데 제목 정하기가 이리 힘들다니.
해서..제메일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스팸메일중에서 하나 골랐습니다.-_-;
이거 보고 스팸임에도 안열어보는 사람 있겠습니깡..;

관측회 많이들 가네여~ 저도 갑니다~
새롭게 4월을 맞이하여서 머리도 밀어버리고.놀라지들 말길.-_-
하고싶은것에 좀더 집중을 할려고 합니다.
머리민 효과가 없으면 안되겠지만.;;

참..어젠 만우절이었져?! 만우절 행사좀 하겠다고 평소에 연락을 자주 못했던
친구들에게 농담을 좀 쳤습니다.우선 희정이~
4월 1일 되자마자 문자를 보냈습니다.
"희정아. 나 홍빈이야. 잘지내? 연락도 안하고 세미나도 안오고..챗.
어쩌지..나 내일 입대해..얘기도 못하고 미안하네."

네..여기까지..글쎄 조금뒤에 삐릭삐릭 답문이 오더군요..
"내가 감기가 걸려서 말을 못해. 금방 잠들려는데 홍빈군 생각이났어
근데몇분안지나서 홍빈군문자가 온거야.정말 대단하지.너무섭섭하고
눈물이나.ㅠㅜ"

희정이 또속네요.;; 아직도 절 파악 못한거 같습니다.
근데 만우절 쑈 속이고도 미안하네요..다른몇분들은 무시해버리던데..!!

아..아무튼..모두 관측회때 보쟈구요~
학교갈 시간이넹..;;

댓글 3

?이병오2003.04.02. 12:09
오~~~ 민머리라...........
?박지은2003.04.02. 22:11
으아~~ 아쉽다~~오빠 민머리 보고 싶어욧~~~ㅠ.ㅠ
?2003.04.02. 23:23
문어 머리 기대된다... 관측회 때 보자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