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만우절날

?이병오·2003.04.02. 12:16(수정됨)·0
상큼하고 막강 현 정권을 쥐고 있는

후배님들을 만났습니다.

미희, 혜문 , 보영

간만에 본 지인

후배님들한테 옛날 얘기를 해주면서 저도 감회가 새롭더군요

  나 : 옛날에는 말야 ~~ @#!@$#!$!@$#!$ 이랬었쥐~~~

  후배들 : 아네..........

  야그 하다가 삐삐만 있었던 시절 , 휴대폰이 없었던 시절 야그도 하구

그때가 좋았었죠 약속 지킬라구 서로들 노력했었구....

  ^____________^

좋은 추억을 만들었던거 같아요~~

열심히 했었으니까 웃으면서 이야기 할 수 있었겠죠 ?

10년 후를 생각하면서 오늘도 열심히 살아야 겠습니다~~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