훗..

?영선·2003.04.23. 22:58(수정됨)·3
99년에 처음 어리버리하며 따라갔던 그 총관측회도 아직 생생한데..

벌써 다섯번째 가는 총관측회 날이 다가오네..

난 아직도 선배들을 보면 신입생인것 같은데,

10년 별빛의 역사속에 내 다섯번 총관측회 참여가 있다니..

벌써 99들도 반은 별빛 역사의 산증인들이 된건가.. ㅋㅋㅋ

늘 이맘때면 그렇지만, 총관측회만 기다리며 살고이썽..

지금쯤 머리아프고 신경쓰이고 스트레스 만빵일, 우리 이쁜 임원진들..

화이팅~~!!

댓글 3

?Girl2003.04.24. 00:05
나도 맘은 항상 신입생인데...^^; 영선이 보면 맨날 1학년같고...음...ㅋㅋ
?이광규2003.04.24. 08:35
용걸형.....그떄가 생각나누만요....형과 처음 소주잔을 기울일때....오늘 죽자하시곤.....형만..-- 형...총관측회가서 뵈요....^0^
?미희2003.04.24. 23:23
ㅎㅎ언니~두~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