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 글엄청 많다~

?박지은·2003.04.24. 18:04(수정됨)·6
과도한 벼락치기로 인해서 며칠간?? (따지고 보니까 며칠도 아니네요..ㅡ_ㅡ'')
암튼.. 여기 못들어 와 봤더니... 글이 많이 올라와 있네요~^^
그새 셤 다 끝나신분들도 있으시고 저처럼 보고 계신분들도 있으시고...
매번 그래왔는데 이번셤은 왜케 길게 느껴지는걸까요~ 한달동안 셤만 본적도 있는데
고작 2주가지고.. ㅋㅋㅋ
이제 두과목 남았어요~ 오늘 셤보러 들어가서 날새기 벼락치기한 거 하나도 생각 안나서
못쓰는 제 모습을 보면서 누구 말씀대로 정해진 밥그릇이군아.. 란 생각을 했습니다..ㅋㅋ
웃어도 될일인지.. ㅡ_ㅜ
암튼 암튼.. 매번 느낀는 거지만 벼락치기는 안됩니다..정말 안됩니다..
과도한 벼락치기로 인해서 이상해진채로 몇마디 끄저겨 봤습뉘당.. 죄송... ㅡㅜ

댓글 6

?곤(02김철곤)2003.04.24. 21:32
D-1일이다.. 우하하하하~~~~~~
?미희2003.04.24. 23:15
지은아~셤 잘봐~다 그런거지모ㅎㅎ 언니는 요새 고시실 히터 고장이후 도서관 6층에서 서식중이야^^; 전에 네가 준 바나나우유먹고 어찌나 공부가 잘되는지!!!^-^ 고마워~ㅎㅎㅎ배고프면 6층으로 올라와~ㅎㅎ
?내음2003.04.25. 04:53
나의 늘어난 잠과 실수투성이에 더욱 빛나는 벼락을 맞아보고 있다..공부 못해서~난리부리던 성앤데 이제 오히려 덤덤해지는.심지어 이제는 벼락치기에 적응이 되가는 듯한~난 토욜도 셤있지롱~ㅡㅡ;;
?갤러리오(吳弘彬)2003.04.25. 08:56
벼락치기로 인해서가 아니라 원래..이상하..진...ㅊ ㅐ...;;;헛헛;;
?박지은2003.04.25. 20:28
오빠~~!! ㅡ_ㅡ''
?Girl2003.04.26. 01:47
벼락치기...ㅋㅋ 참...짜릿하지...벼락치기도 열심히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