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 인사 남기고 돌아가요. ^^
전,, 어제 잠시 들렸다 간 군인 '아저씨' 입니다.. ㅎㅎ
음,, 군인은 어쩔수 없이 아저씨와 연결되어지는 불운의 신분인거 같아요...
아예 아저씨때 군대 입대하면 어떨까요? ^^;;
어제 저번 휴가때 못 뵈었던 별빛 선배님들을 뵈어서 기뻤어요.
다음에 휴가 나오면 또 뵈어야죠...
참, 편지는 써주시면 고맙지만 배가 떠나면 제가 보내주신 편지를 못 읽을수도 있고
받은 편지에 대한 답장도 못 써드리니 어쩔수가 없네요.
8월 말에 돌아오면 편지 써달라구 염치없이 부탁하겠습니다. ^^
미연이 진영이 희선이랑 얘기 많이 못나눈 것이 많이 아쉽네요.
그럼 다시,, 또,, 이번에도,,,
모두들 잘 지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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