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오후~
모처럼 오후 시간에 집에 있답니다~ ^^
근데 몸이 넘 피곤해서 걍 집에 뻗어 있죠...
어제 울학교 극기 훈련겸 야영을 다녀왔거든요..
정말 최악의 시설..
군막사에,
10명정도 들어갈 공간에 20명이 들어가서 자고,
교관은 1밖에 없어서 모든 극기 훈련 코스를 선생님들이 직접 지도하고..
전 외줄타기를 지도했는데..먼지 알죠?? 줄잡고 건너는거..
밧줄잡고 물웅덩이 건너는거 하다가 빠지기도 하고..
최악의 프로그램에..
거기에 초등학생 애들 40명을 데리고, 저녁 아침 해먹고..
용문에 있는 양평야영장으로 갔었는데, 어제 날씨가 좋은 터라 하늘도 좋더군여~
간만에 하늘 봤는데..
용문으로 가면서 용문사로 관측회 갔던 기억들이 새록새록 떠오르더라구여~
용문사도 이제 하늘이 많이 안 좋아서 많이 못가겠죠?
어제는 정말 하늘 예술이던데..산이 꽤 높은 곳이라 공기도 맑고 하늘도 좋고 시야도 좋고~
높게 뜬 전갈이 새삼 하늘이 또 많이 흘렀구나 느끼게 해 줬죠~
관측회 얘기가 이쪽 저쪽에서 나오는데 정말이지 관측회 가고 싶네요~
근데 몸이 넘 피곤해서 걍 집에 뻗어 있죠...
어제 울학교 극기 훈련겸 야영을 다녀왔거든요..
정말 최악의 시설..
군막사에,
10명정도 들어갈 공간에 20명이 들어가서 자고,
교관은 1밖에 없어서 모든 극기 훈련 코스를 선생님들이 직접 지도하고..
전 외줄타기를 지도했는데..먼지 알죠?? 줄잡고 건너는거..
밧줄잡고 물웅덩이 건너는거 하다가 빠지기도 하고..
최악의 프로그램에..
거기에 초등학생 애들 40명을 데리고, 저녁 아침 해먹고..
용문에 있는 양평야영장으로 갔었는데, 어제 날씨가 좋은 터라 하늘도 좋더군여~
간만에 하늘 봤는데..
용문으로 가면서 용문사로 관측회 갔던 기억들이 새록새록 떠오르더라구여~
용문사도 이제 하늘이 많이 안 좋아서 많이 못가겠죠?
어제는 정말 하늘 예술이던데..산이 꽤 높은 곳이라 공기도 맑고 하늘도 좋고 시야도 좋고~
높게 뜬 전갈이 새삼 하늘이 또 많이 흘렀구나 느끼게 해 줬죠~
관측회 얘기가 이쪽 저쪽에서 나오는데 정말이지 관측회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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