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산장

?JINNY·2003.06.05. 00:27(수정됨)·2
오늘 학교서 전체 친목 행사가 있었지요..

학교 선생님 모두가 가평으로 가서 학년별 대항으로 볼링치고, 족구하고..

그리고 뒷풀이하러 가는데..

흠..어딘지 모르게 익숙한 길로 가는 것 같기도 하고..도착하고 보니 불기산장이더군요..

추억의 그 장소..

역시 차가 있으니 좋더군요..날잡아서 오던 곳을 한끼 해결할 곳으로 오다니..


암튼 작년 기억 나고 참 좋았답니다~ 여전히 산은 푸르고 물은 맑고, 배구 코트도 여전하고, 주인 아저씨도 여전하시고, 고기 구워먹던 석쇠도 그대로고!!! ^^

댓글 2

?미희.P2003.06.05. 00:55
앗~불기산장~주인아저씨..생각나네요 ㅋㅋ
?정택2003.06.05. 01:05
오 ~ 불기산장.. ㅋㅋㅋ 누나 선생님 티 팍팍난다.. 한편으로는 부럽네그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