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산장
오늘 학교서 전체 친목 행사가 있었지요..
학교 선생님 모두가 가평으로 가서 학년별 대항으로 볼링치고, 족구하고..
그리고 뒷풀이하러 가는데..
흠..어딘지 모르게 익숙한 길로 가는 것 같기도 하고..도착하고 보니 불기산장이더군요..
추억의 그 장소..
역시 차가 있으니 좋더군요..날잡아서 오던 곳을 한끼 해결할 곳으로 오다니..
암튼 작년 기억 나고 참 좋았답니다~ 여전히 산은 푸르고 물은 맑고, 배구 코트도 여전하고, 주인 아저씨도 여전하시고, 고기 구워먹던 석쇠도 그대로고!!! ^^
학교 선생님 모두가 가평으로 가서 학년별 대항으로 볼링치고, 족구하고..
그리고 뒷풀이하러 가는데..
흠..어딘지 모르게 익숙한 길로 가는 것 같기도 하고..도착하고 보니 불기산장이더군요..
추억의 그 장소..
역시 차가 있으니 좋더군요..날잡아서 오던 곳을 한끼 해결할 곳으로 오다니..
암튼 작년 기억 나고 참 좋았답니다~ 여전히 산은 푸르고 물은 맑고, 배구 코트도 여전하고, 주인 아저씨도 여전하시고, 고기 구워먹던 석쇠도 그대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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