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보는 아이 or 별 쏘는 도깨비
제목 어때요?
이번 제 동화 제목으로 쓸 생각인데 말이죠.
둘 중 무엇이 좋을까요?
동화 참 어렵네요.
처음으로 써보는 것도 있지만 소설보다 더 어렵다는 느낌이 듭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써야하니.
교수님 말씀이 아이들을 무시하지 말라고 하시던데.
그래서 차라리 그럴바엔
아주 쉽고 유치하게 쓰는 편이 좋을거란 결정을 내렸습니다.
오늘 하루종일 구상을 했는데 말이죠.
A4용지로 3~4장정도니 부담도 없을꺼 같구요.
어차피 교수님께 무지하게 씹힌 후에 한번 탈고에 들어가야하는거니깐
이번엔
저번처럼 어렵게 쓰고싶지 않거든요.
이러나 저러나 레포트와 시험에 치이는 기말이 돌아와버렸어요.
다들 레폿 쓰랴 시험 공부하랴 바쁜거 같은데
전 너무 널널하게 레폿 준비를 하는거 같네요.ㅋㅋ
원래 닥치면 하는 주위라..;;;
다음 학기엔 맘 먹고 글을 써볼 생각이랍니다.
으흐흐.
오늘 문득 결심한거에요.
워낙 조각조각 깨어진 단상들을 많이 만들어 내는 스타일이라
그 많은 단상을을 끼워 맞추기 힘들었지만
결론은 글을 쓰자라는 거였던거 같아요.^^
이렇게 결심하고 나니 마음이 한결 편해지는거 있죠.
만약에 말이죠.
만약에..
제가 한 눈 안팔고 최소한 1년만이라도 미친듯이 글을 써볼수만 있다면
1년 후에 죽어도 후회따위 안남을거 같아요.
글 쓰는거 너무 잼있고 좋지만
역시 무언가 부족했거든요.
작가는 99%의 재능과 99% 노력으로 만들어진다는데
재능이 없으면 누구(?)처럼 노력이라도 해야죠.
여름은 어김없이 또하나의 이별을 동반한 체
조금은 슬프지만 아름답게 다가오네요.^^
다들 뜨거운 여름처럼 뜨거운 열정 하나로 이번 여름 보내시길..
이번 제 동화 제목으로 쓸 생각인데 말이죠.
둘 중 무엇이 좋을까요?
동화 참 어렵네요.
처음으로 써보는 것도 있지만 소설보다 더 어렵다는 느낌이 듭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써야하니.
교수님 말씀이 아이들을 무시하지 말라고 하시던데.
그래서 차라리 그럴바엔
아주 쉽고 유치하게 쓰는 편이 좋을거란 결정을 내렸습니다.
오늘 하루종일 구상을 했는데 말이죠.
A4용지로 3~4장정도니 부담도 없을꺼 같구요.
어차피 교수님께 무지하게 씹힌 후에 한번 탈고에 들어가야하는거니깐
이번엔
저번처럼 어렵게 쓰고싶지 않거든요.
이러나 저러나 레포트와 시험에 치이는 기말이 돌아와버렸어요.
다들 레폿 쓰랴 시험 공부하랴 바쁜거 같은데
전 너무 널널하게 레폿 준비를 하는거 같네요.ㅋㅋ
원래 닥치면 하는 주위라..;;;
다음 학기엔 맘 먹고 글을 써볼 생각이랍니다.
으흐흐.
오늘 문득 결심한거에요.
워낙 조각조각 깨어진 단상들을 많이 만들어 내는 스타일이라
그 많은 단상을을 끼워 맞추기 힘들었지만
결론은 글을 쓰자라는 거였던거 같아요.^^
이렇게 결심하고 나니 마음이 한결 편해지는거 있죠.
만약에 말이죠.
만약에..
제가 한 눈 안팔고 최소한 1년만이라도 미친듯이 글을 써볼수만 있다면
1년 후에 죽어도 후회따위 안남을거 같아요.
글 쓰는거 너무 잼있고 좋지만
역시 무언가 부족했거든요.
작가는 99%의 재능과 99% 노력으로 만들어진다는데
재능이 없으면 누구(?)처럼 노력이라도 해야죠.
여름은 어김없이 또하나의 이별을 동반한 체
조금은 슬프지만 아름답게 다가오네요.^^
다들 뜨거운 여름처럼 뜨거운 열정 하나로 이번 여름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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